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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실대로 밝혀라~

김준규 전 검찰 총장이 며칠전 내가 열받아서 까버리면 국정운영이 안된다고 했다 한다. 불과 다섯달 전까지 검찰수사를 지휘하면서 고위층에 대한 수사 내용들을 속속 들여다 보았던 사람이 털어 놓으면 국정 운영이 안될정도라고 한 내용과 배경에 대해 절대 다수의 국민들은 궁금해 한다.


그렇잖아도 대통령 친인척의 비리 문제와 측근 비리. 저축은행 불법대출.등 국민들은 상상할수도없는 일들에 대해 분노하고 실망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전 검찰 총장의 입에서 이러한 폭탄 발언이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 국민들은 매우 궁금해 한다. 김준규 전 검찰총장은 내가 열 받아서 까 버리면 국정 운영이 안된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 대로 국민 앞에 당당하게 밝힐수는 없는것일까?


사실대로 밝히지 않고 그냥 넘어가 버린다면 그 대상자들은 계속 그 자리에서 태연하게 국정을 운영하고 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밝히지 않는다는 점은 자신과 국민에게도 전직 검찰총수로서 떳떳하지 못할 것이다.


 온갖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허위사실들이 사실인양 유포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러할 때 일수록 사실을 국민 앞에 사실대로 밝히고 바로 잡아야 한다. 까 버리면 국정운영이 안된다는 그 대상자들은 지금 이시간에도 그 자리에서 태연하게 국정을 운영하고 있다는 말로 해석 할수 있다


 썩은 상처는 도려내야 하는게 옳다 다시는 이땅에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 나지 않게 해야 한다는게 대다수 국민들의 의견 일 것이다 또한 전직 검찰 총수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밝힐것은 밝혀야 할 것이다. 김준규 전 검찰 총장은 현직에 있을 때 절대 다수의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받았던 검찰 총수라는 점을 잊으면 안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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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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