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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더블브루’ 연속 할인 모바일 앱 이벤트 실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투썸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브루’ 커피 할인 쿠폰을 연속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투썸 모바일 앱에 접속 후 ‘더블브루 마시고! 더블혜택 즐기자!’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선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화면의 응모하기 버튼을 누른 응모자 전원에게 더블브루 1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후 해당 쿠폰을 사용해 더블브루를 구매하면 2000원 할인 쿠폰이 추가 발행되어 연이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쿠폰은 응모일 기준 다음 날 앱에서 발행되며 ID당 1회 한정이다. 단, 금·토·일 응모자는 그다음 주 월요일에 받을 수 있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쿠폰 발급 시 유의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투썸플레이스는 일명 ‘김태리 커피’로 알려진 더블브루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아이스로도 맛있는 더블브루와 함께 올여름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기 바란다고 밝혔다.

밀레니얼 세대의 대표 배우 김태리가 TV 광고를 통해 알린 ‘더블브루’는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과 콜드브루의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진 커피다. 각기 다른 두 가지의 커피가 섞여 다채로운 맛을 내며 세련된 균형감과 깨끗한 뒷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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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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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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