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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전문기업 덱스크루, 2018 서울 오토살롱 성황리 종료

(서울=미래일보) = 장규헌 기자  덱스크루는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지난 2018년 7월 19일부터 4일간 진행된 ‘2018 서울 오토살롱’에서 큰 성과를 올리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서울 오토살롱’은 대한민국 자동차 튜닝관련 제조/수입사, 유통사, Shop 및 소비자가 15년동안 함께 해온 연례 행사이다.

이번 2018 서울 오토살롱을 통해 덱스크루는 독일 보조 ECU 레이스칩과 수입차 전용 고스트 석션 도어를 출품해 참관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소개된 제품들은 덱스크루가 대한민국 공식 판매원으로 이미 많은 소비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제품들이다.

덱스크루 이홍준 대표이사는 “이번 2018 서울 오토살롱을 통해 덱스크루가 공식 판매원으로 가지고 있는 해외 유력 아이템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1000건 이상의 판매 상담을 하는 등 소비자의 폭발적인 관심을 현장에서 직접 설펴볼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국내외 우수한 제품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홍준 대표이사는 “전시회 기간 중 진행되었던 덱스크루 가맹 사업 설명회를 통해 예비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을 위해 성공적인 튜닝샵 창업을 위한 교육 커리큘럼 공개 등 예비 튜닝샵 창업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정보들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를 바탕으로 신규 가맹점 계약을 이끌어 내는 등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한편 덱스크루는 30평 기준 7000만원대라는 합리적이고 부담스럽지 않은 창업 비용을 제시하고 있으며 점포 입지 선정, 운영 관리, 튜닝 이론/실무 교육, 마케팅 지원에 이른 체계적인 관리로 현재 전국 5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sakaij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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