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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2018 천안시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판매관에 전시 부스 운영

(천안=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신일은 16일까지 5일간 ‘천안흥타령춤축제’와 연계한 ‘2018 천안시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판매관’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천안시 서북구에 천안공장을 설립한 신일은 자사를 대표하는 선풍기는 물론 각종 가전제품을 생산·수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이에 신일은 ‘2018 천안시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판매관’에 3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제품 홍보와 판매를 동시에 진행한다. 올여름 인기를 끈 서큘레이터를 비롯한 여름가전과 생활가전, 주방가전, 펫 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는 “신일과 천안시가 동반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남다른 의미를 가진 행사인 만큼 우수한 성능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8 천안시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판매관’은 지역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안정적인 판로지원 확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천안흥타령춤축제’와 연계해 16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진행된다.


sakaij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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