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4.0℃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황금비, 신곡 '당신은 내 남자'로 "새로운 비상을 꿈꾼다"

트롯댄스 열풍을 몰고 올 신예로 급부상

(서울=미래일보)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저변확대는 어떤 시기와 상관없이 매우 중요하다. 국내외 가요계를 리드하는 전문 음악인과 수준 높은 관객들의 감각은 많은 수요층과 음악에 대한 욕구를 다양하게 불러오고 있다. 이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이 명실공히 예술문화를 책임지는 것은 너무나 소중하다.


h3.png


▲ 가수 황금비./미래일보

 

이를 잘 표현하듯 항상 남들보다 한발 앞선 생각과 러블리한 유행을 이끌어 내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황금비 가수를 만나 최근 근황과 이런저런 얘기를 들어봤다.

 

한국 예술문화의 발전을 위해 원대한 꿈은 넘칠수록 좋다. 가수라는 업은 무대에서 관객을 위해 듣기 좋은 아름다운 노래와 춤을 보여줘야 하는 만큼 언제나 자기관리와 프로다운 근성이 필요하다.

 

(사)한국방송문화예술인협회 대표이자 가인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활동하는 저력 있는 뮤지션 가수 황금비는 요즘 가수로서의 새로운 비상을 꿈꾼다. 사실, 황금비 가수는 노래에 대한 적지 않은 관심과 애정 때문에 자신의 진목면을 묵묵히 그려 나가고 있다.

 

특히, 가수 황금비는 재능만큼 문화페스티발·쇼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에 프로듀서의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MC로도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멀티플레이너로서 이번 신곡에 거는 기대가 상당하다.


h4.jpg


▲ 문화페스티발·쇼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황금비./미래일보

 

무엇보다 신곡 '당신은 내  남자'는 장경욱 작사, 이기연 작곡으로 이 노래는 비트 있고 열정적인 댄스곡으로 섹시아이콘 이미지를 한결 더 부각 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기연 작곡가는 "'황금비의 '당신은 내 남자'는 세미 트롯보다도 댄스적이며 강하고 임펙트 있는 곡으로 대중적이면서도 가창력만큼 호소력이 짙다"며 "이같이 트롯댄스 열풍을 몰고 올 신예로 급부상을 준비를 하고 있는 가수 황금비는 트롯 가요계의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고속도로 메들리로도 녹음을 마친 '당신은 내 남자'는 경괘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곧 전국 고속도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단순히, 겉보기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수많은 갈채와 주목을 받는 것 같으나, 실제로 많은 가수들이 잠시 나타났다 사라짐이 비일비재하다.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고 제대로 된 한곡을 발표하기까지는 작사가·작곡가의 역량 또한 말할 나위 없이 아주 중요하다. 마침내, 가수 황금비는 오랜 준비리에 '당신은 내 남자'을 메인곡으로 대중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h1.jpg

 

▲ 오프로드바이크 모토크로스 선수로 지난 5년 동안 선수생활을 해 오기도 한 황금비의 경기 모습./미래일보 
 

열정적 무대 매너로 언제나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는 황금비는 전)오프로드바이크 모토크로스 선수로 5년 선수생활을 해왔으며, 대한모터사이클연맹 프로모토로서도 활동을 하고 있는 스포츠인이자 국내 유일의 모토스포츠계의 여성이다.

 

또한 황금비는 영화배우로써 입문을 앞두고 있는데, 조연급 연기자로서 중견의 김문옥 감독이 연출하고 있는  영화 '아줌마'에서 아다마 가수로 출현한다.

 

이미 트로트 가수계의 대표적 미녀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선천적으로 뛰어난 바디라인과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은 언제나 열정적인 분위기로 무대를 가득 채운다. 댄스 트로트 가수 섭외 1순위를 위해 많은 행사를 다니고 있는 그녀는 매사 활발한 성격의 소유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황금비는 오는 5월 30일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타이틀매치에서 라운드걸 모델로도 출연하게 되었다.

 

늘 발걸음이 힘찬 그녀는 프로듀서와 가수 및 영화배우로서도 인지도를 높이는 만큼,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눈높이에 맞는 문화이슈를 전할 것으로 확신한다. 그녀의 뜨거운 열의와 적극적 모습은 이를 충분히 가능하게 하리라 본다. 

 

i24@daum.net

배너
대전문인총연합회 제6대 회장에 노수승 시인 취임
(대전=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전문인총연합회(이하 대전문총)가 제39차 정기총회를 통해 노수승 시인을 제6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대전문총은 29일 대전 시내 한식당 '바다로'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 회장 인준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주요 업무 보고와 정관 개정, 2026년도 사업 계획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문총은 1990년 창립 이래 회장 선출을 둘러싼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독특한 선출 방식을 유지해오고 있다. 문단 원로와 고문들로 구성된 회장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를 엄선해 추대하고, 이를 총회에서 회원들이 인준하는 이른바 '교황 선출 방식'이다. 이날 최송석 고문의 회장 인준 경과보고에 따라 참석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노수승 시인을 제6대 회장으로 인준하며, 대전문총 특유의 화합 전통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지난 6년간 대전문총을 이끌어온 제5대 김명순 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열정을 바쳤던 회장직을 내려놓고 다시 평범한 문학인의 자리로 돌아가 순수한 창작의 열정을 되살리고자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그는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이 소외되는 AI 시대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송운학 민청학련동지회 이사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 고(故) 이해찬 전 총리 추모 글 남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송운학 민청학련동지회 이사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이 공무 수행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며, 그의 민주화운동과 정치적 여정을 기렸다. 특히 대학 시절부터 이어진 동지적 관계와 옥고의 기억은 이해찬 전 총리의 삶을 관통한 민주화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으로 언급됐다. 송운학 이사는 최근 발표한 추모 글에서 "이해찬 동지는 민주주의를 말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한 인물”이라며 “이제는 모든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해찬 전 총리는 지난 1월 25일 베트남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공무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별세했다. 그는 7선 국회의원, 교육부 장관,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을 지내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를 거쳐 이재명 후보에 이르기까지 민주진영의 주요 정치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의 정치적 이력 이전에 민주화운동가로서의 삶은 대학 시절부터 시작됐다. 이해찬 전 총리는 서울대 재학 중이던 1973년, 유신체제에 반대하는 학내 시위에 적극 참여했으며, 이듬해인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구속돼 군사재판에 회부됐다. 당시 비

정치

더보기
'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법원이 규정한 것은 '부패'가 아니라 '정치의 거래'였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받았다. 같은 재판부가 김건희 여사에게 선고한 징역 1년 8개월보다 두 달 더 무거운 형량이다. 법원이 이번 사건을 단순한 금품 수수가 아닌 정치권력과 종교권력의 결탁으로 본 결과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권 의원이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 출범을 앞두고 교단 현안에 대한 청탁과 함께 현금 1억 원을 받은 사실을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국회의원은 헌법상 청렴의무에 따라 국가이익을 우선해야 한다"며 "이번 범행은 국민의 기대와 헌법적 책무를 저버린 행위"라고 못 박았다. 특히 재판부는 '실제 대가성'을 분명히 했다. 권 의원이 금품 수수 이후 윤 전 본부장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면담시키고, 통일교 행사에 직접 참석했으며, 나아가 통일교 수뇌부의 해외 원정도박 관련 수사 정보를 전달한 점까지 지적했다. 이는 단순한 친분 차원의 편의 제공이 아니라, 정치적 영향력 행사의 실행으로 판단된 대목이다. 권 의원 측은 특검 수사의 적법성과 공소장 일본주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