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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텍콘텐츠 출판사, ‘네이버 카페 플랫폼 비즈니스로 6개월 안에 연봉 벌기’ 출간

(서울=미래일보) 장규헌 기자=  리텍콘텐츠 출판사가 박영식씨가 쓴 ‘네이버 카페 플랫폼 비즈니스로 6개월 안에 연봉 벌기’를 출간했다.

저자는 한국에서 카카오톡의 성공을 지켜보며 네이버에서 근무하며 라인 메신저의 성공을 견인하며 찾은 단 하나의 답안을 이 책에 녹이려 한다.

그것은 바로 디지털노마드 세계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가지고 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즉 저자의 철학은 ‘사람이 곧 돈’이라는 것이다. 그런 관점으로 카카오톡이 한국 시장에서 성공했고 라인은 전 세계 230개국 이상에 서비스되면서 월간 2억명이 넘는 사용자가 애용하고 있다.

결국 사람을 모으고, 그 사람들이 열광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광고 플랫폼을 가질 수 있다면 디지털노마드로서 온라인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게 되는데 저자가 찾은 가장 파워풀한 플랫폼이자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네이버 카페를 이용한 비즈니스다.

저자는 네이버 카페가 구시대의 유물이라고 생각하는 관점의 전환을 시도해 성공했다. 한 번도 네이버 카페를 운영해 본 경험이 없는 저자도 몇 개월 만에 회원 수 천명을 넘기고 제휴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어 실제 매출을 발생시켜 진정한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런 저자의 플랫폼비즈니스 노하우를 이 책에 공개한다.


sakaij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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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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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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