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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최상일 팜스킹코리아 대표, 친환경부문 ‘서울시장상 수상’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최상일 팜스킹코리아 최상일 대표이사가 사단법인 국제환경문화운동본부와 코리아뉴스타임이 주최하고 국회, 교육부, 서울시, 서울시의회, 경기도의회가 후원한 저탄소 녹색성장 에너지 절약교육과 체험 국제환경문화대상에서 친환경부문 대상인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서울 중구 구민회관 특설무대에서 지난 2일 열린 3.1절100주년기념 경축과 평화사랑 친환경사랑 문화사랑을 위한 2019 제12회 친환경운동실천대회 친환경예술대회 문하예술을 빛낸 인물대상에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최덕찬 행사조직위원장은 “3.1절 100주년 기념 경축을 통해 삼일운동 정신을 기리며 세계평화와 인류행복에 기여한다는 취지와 친환경운동 실천을 통해 깨끗한 환경 쾌적한 도시 아름다운 자연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에 장석춘 국회의원과 사회봉사상에 최상면 목사, 서울시장상에 최상일 팜스킹코리아 대표, 경기도의회 의장상에 정종상 에이디에치 대표와 김동식 예다인건축설계사무소 대표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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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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