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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쇼핑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

특산품 품질 신용도 서비스, 일반상품과 경쟁 우위

(경기=미래일보) 정정환 기자 = 우체국쇼핑이 갈수록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전국에 우체국(우편취급국 포함)의 조직망을 이용하고 있는 장점도 있지만 전국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에 대한 품질의 신용도와 서비스 질 및 가격 면에서도 일반상품과 경쟁에서 유리하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체국쇼핑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우편 취급국이 있다.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내손’우편취급국은 본 취급국 명칭을 따서 “우체국쇼핑은 ‘내손’으로 주문하세요!!”라는 이색적인 아이디어 문자 홍보를 함으로서 눈길을 끌고 있다.


우체국 쇼핑몰은 받는 분 주소. 성명. 연락처. 상품명과 보낸 분 연락처와 카드번호(유효기간포함)를 연락해주면 상품 전달과 동시 배달확인전화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의왕내손우편취급국 특산품 주무담당은 “매년 명절이 다가오면 택배 손님이 몇 배로 갑자기 늘어나기 때문에 명절이 다가 오기 1주일 전까지 미리 주문하면 혼잡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jhj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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