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4.7℃
  • 서울 2.2℃
  • 대전 3.6℃
  • 흐림대구 5.0℃
  • 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9℃
  • 흐림부산 6.8℃
  • 흐림고창 5.3℃
  • 흐림제주 9.0℃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5℃
  • 흐림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6.2℃
기상청 제공

사회

권병창 대한일보 발행인 언론대상 수상…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공정사회발전대상 및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 시상식 성료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 발굴 목적
이진화 공동회장 "언론인 사명감과 자긍심 고취위해 애써달라"

(서울=미래일보) 김동희 기자=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가 주관해서 29일 오후 국회본관 3층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공정사회발전대상 및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 시상식에서 권병창 대한일보 발행인이 언론발전부문 언론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날 시상식은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과 고객만족 서비스경영대상, 그리고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 공정사회발전대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식 자원봉사자의 긍지와 존경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아름다운 행복 나눔의 뜻을 알리고자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해 사회공헌과 공정사회발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은 급변하는 디지털시대 인터넷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기자로서 뛰어난 보도활동과 언론발전 업적이 뚜렷한 언론사와 기자에게 노고를 격려했다.

이진화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공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언론이 죽으면 민주주의는 퇴보하고 국민들의 희망도 사라지게 된다"면서 "언론정신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에 대한민국의 언론은 권력의 애완견으로 비춰져서는 안된다는 신념과 믿음으로 치우침업는 정론직필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는 언론인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가수 치타, 하이브로, 모델 송현아가 국민의 삶에 행복을 더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널리 알리는 2019년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과 고객만족서비스경영대상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국회,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식품의약품안전처, 해양경찰청, 소방청 등 14개 부처가 후원했다.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공정사회발전대상 및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의정대상

이석현 국회의원, 국회의정대상 임종성 국회의원

대한민국지방자치의정부문

박인동 인천광역시의원, 박혜련 대전광역시의원, 배윤주 경남 통영시의 부의장,서명석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의장, 조동준 충남 서천군의회 의장, 조성호 대전광역시 서구의원

특별상

해외부문 UN WTO 스탭재단(ST-EP Foundation) 이사장

국내부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이기우 회장

2019년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

민주신문 강상숙 회장,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 이정엽 시사연합신문 회장, 주대환 뉴스피플아이 회장, 김현태 뉴스프리존 대표이사, 최성룡 시사코리아뉴스 회장, 이재현 뉴스쉐어 대표이사, 김영배 사)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

언론발전 및 취재보조 부문

권병창 대한일보 발행인, 김정현 미래일보 편집국장, 김봉화 내외신문 국장, 김성구 대전투데이 회장, 김용숙 월드스타 대표이사, 김정호 경인매일 국장, 박정남 아시아일보 기자, 신원향 내외신문 국장, 정민준 CTN 충청탑뉴스 본부장, 정현정 시사코리아뉴스 기자, 조성화 내외신문 국장, 최종철 NGO24TV 회장

대한민국공정사회발전대상

김성자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아쿠아 강사, 국경순 에코앤테크(주) 대표이사, 류재국 국제플랜트(주) 대표이사, 박찬도 KM엔터테인먼트 회장, 박현철 경남 거제시 신현농협 조합장, 방영학 ㈜ GL바이오그룹 회장, 안금주 대동하나유치원/자이무지개유치원 대표원장, 양홍규 법무법인 내일 대표변호사, 유왠 중국피메스 문화예술교류유한회사 사장, 이수진 창원백로라이온스클럽 초대회장, 이은병 (주)보성 CMC 회장, 장종호 인천광역시 미추1구역정비조합 조합장, 정보훈 경찰협동조합 본부장, 정서우 드럼뮤직컴퍼니 대표원장, 정춘교 (주)코리아호텔&트레블 대표이사, 채한덕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서기관, 정규헌 사)경남해양연맹 회장

제14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한국철도공사, (고객만족서비스경영대상)한국도로공사, (고객만족서비스경영대상)한국주택금융공사, (주)한미약품, 홍사진, 농협은행, 한국예탁결제원, 송창의, 대구도시공사, DRB동일, 한국로슈, (고객만족서비스경영대상)(주)전국교차로,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덕일산업, 유마스템메디컬그룹,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한빛나노의료기, (고객만족서비스경영대상)본에스티스, 이엠이코리아, 엠제이블라인드, 위걸스, 조우석, 주식회사 노바보담, 제아치과의원, (주)이수, 한국산업인력공단컨소시엄지원부, 서울시설관리공단, 차동석, 이효남,조상규,(주)체리쉬, SOOHYUN, 호앤호체인지스, (주)라디안 큐바이오, 주식회사 예신건강가꾸기, (주)셀리턴, 비오신코리아(주), 장성덕,지엠케이정보통신, 대구시설관리공단, Kt ds, Vatech, EcoPro, CJ 올리브네트웍스, (고객만족서비스경영대상)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엑스트라마일커뮤니케이션즈(EMC), (주)플로언스,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한국아스트라제네카

goquit@gmail.com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