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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생활

글로벌K스타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 발대식 및 임원 위촉식 개최

세계한인재단평화봉사회 창립 발족 하레식.…4월 11일 오후 픽처하우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세계한인재단평화봉사협회 창립 발족식이 4월 11일 서울 신사동 픽처하우스(구 이봄시어터) B2층에서 ‘2024 제5회 글로벌K스타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 발대식 및 임원 위촉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발대식 및 임원 위촉식에서 소재학 교수(대한민국 미래예측학 박사 1호)의 축사에 이어 신동천 상임고문(사)한국프로레슬링연맹 총재의 환영사, 이추자 (주)BOS홀딩스 회장의 격려가 이어졌다,

이어서 2024 제5회 글로벌K스타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 발대식 및 임원 위촉식은 한다연 아나운서 사회로 시작으로 박상원 대회총재의 영상소개에 이어 김태후 총괄조직위원장의 내빈소개로 진행되었다.

축하무대는 테너 손인오 안양대 교수가 '오! 솔레미오'를 열창해 참석자들로부터 열띤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이어 진행된 무대는 4기 직장암 투병을 극복하고 KBS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에서 3승을 이룬 발라드 트롯가수 이사벨라의 '님의 향기'를 열정적으로 불러 최근 인기를 실감했다.

오는 5월 23일 강남 리버사이드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2024 제6회 글로벌K스타모델콘테스트'가 있을 예정이며 대회 참가자 마감은 5월 10일까지 마감한다.

■ 다음은 글로벌K스타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 및 세계한인재단평화봉사협회 임원진 명단이다.

△총재 박상원(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총회장/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부총재 김성곤(주)베르단트 회장 △상임고문 신동천 (사)한국프로레슬링연맹 총재 △고문 우덕수(사)SNS기자연합회 수석부회장, 소재학(대한민국 미래예측학 박사1호/교수), 한지일(영화배우), 김세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이동범(코리아리더스클럽 회장), 안병천 (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 간용자(주)샤인코리아 회장 △명예회장 이추자(BOS홀딩스 인베스트먼트 회장 △수석회장 김태후(시인/뉴스문화/뷰티엔패션 대표) △총괄회장 유용희(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 이사장) △올림픽위원장 오도석(올림픽코리아 이사장/작사·작곡가) △자문위원장 이용한 (사)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 총회장 △K-POP자문위원장 신영학(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 회장) △방송연예위원장 이종희 (사)한국힙합문화협회 상임부회장 △음악총괄위원장 손인오(테너/안양대 공연예술학과 교수/TS예술단소울콰이어 단장) △패션총괄자문위원장 양해일(해일 디자이너) △한복패션위원장 김광자(좋은날 눈부시게 대표) △메디컬자문위원장 최성덕(웰가신경외과 원장) △미디어홍보위원장 소향화(시민포커스/월간 지구인 대표) △자문위원 임만택 한국아트네트협회 회장 △다례문화자문위원장 김미수(한식세계화위원회 위원장/자연치유학박사) △시낭송자문위원장 엄경숙(꽃뜰힐링시낭송연구원 원장) △시낭송진행위원장 서수옥(한국공연문화예술원 이사장) △시낭송운영위원장 손순자(시인/수필가/동두천행복한시낭송회 회장) △문화예술위원장 유순희(시낭송가/(주)황금 대표/평통자문위원) △대회준비위원장 이미희(한국무궁화사랑시낭송중앙회 회장/WGS미디어 대표) △코스메틱총괄위원장 김용주((주)미스코스 회장) △헬스뷰티교육위원장 김종례(글로벌인재교육개발원 원장/송곡대 관광서비스학과 겸임교수/경희대 의대 피부영양학박사) △뷰티전문위원장 박경희(대한증모가모협회 이사장 /공학박사) △뷰티헬스사업위원장 방윤정(YJ코스메틱 대표) △뷰티헬스아카데미위원장 전미정(글로벌평생교육전문가협회 회장/미용학박사) △뷰티준비위원장 최종원(최종원뷰티원 원장) △뷰티살롱위원장 장보경(유엔스킨케어 원장) △스킨아트위원장 김린정(휘뷰티연구소 대표) △뷰티사업단장 박찬기(K-뷰티아시아 대표) △K뷰티교류단장 이해곤(라마 대표) △모델지도자교육위원장 진정아(톱모델/진정아모델아카데미 대표) △시니어모델교육위원장 조현(KBS스포츠예술과학원 모델연기과정 주임교수) △시니어모델위원장 현윤지(최고령시니어모델/재미교포) △시니어갈라쇼위원장 이미진((재)국제모델협회 시니어파트위원장) △시니어모델관리위원장 임민지(시니어모델/영화배우) △모델행사연출/감독 송경화(더롤모델 대표/신라대 미래융합학과 그레이스모델과정 겸임교수) △시니어교육위원장 조연미(시니어플래너협동조합 이사장/리봄교육 대표) △K퍼포먼스위원장 민지영(민지영예술단 단장) △대외협력위원장 서혜정(황금촬영상영화제 조직위원장/라포레엔터테인먼트 대표) △대외협력부위원장 민지호(JH투자연구소 소장) △대회준비위원 : 박찬진(엑소리젠 플라밍고점 원장), 허주연(모델/배우) △방송진행분과이사 김태린(MC/모델), 한다연(한,영 동시통역 아나운서) △홍보국장 박찬균(뉴스문화/뷰티엔패션 편집국장) △유튜브촬영팀장 김홍준(전우와함께공연단 단장) △홍보대사 : 가수 : 윤수현, 이사벨라. 요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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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 시인, '중앙대문학상 특별상' 수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전주에 거주하며 시와 수필 창작을 이어오고 있는 김용옥 시인이 모교 중앙대학교로부터 '중앙대문학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중앙대문학상에서 운문 부문에는 이현실 시인, 산문 부문에는 김영탁 소설가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026년 1월 1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집'에서 열린다. 중앙대문학상은 중앙대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문학적 전통 속에서, 문학적 성취와 지속적인 창작 활동, 그리고 작가의 문학적 태도와 품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문학상이다. 단기간의 성과보다는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된 작품 세계와 문단 내 신뢰를 중시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김용옥 시인이 수상한 '중앙대문학상 특별상'은 정기 공모 부문과는 별도로, 문학적 성취의 크기뿐 아니라 한 작가가 오랜 시간 문학을 대하는 태도와 삶의 궤적, 그리고 문학 공동체 안에서 축적해 온 신뢰와 품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특별상은 특정 작품이나 한 시기의 성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문학이 개인의 삶 속에서 어떻게 지속되어 왔는가, 그리고 그 문학이 시대와 지역, 공동체 안에서 어떤 울림을 남겨 왔는가를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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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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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광주·전남 통합, 7월 출범 골든타임 놓쳐선 안 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이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금이야말로 통합의 이익을 현실로 만들 절호의 적기"라며, 오는 7월 통합 시·도 출범을 목표로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5일 발표한 '광주·전남 시도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역사적 한 뿌리인 광주와 전남이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순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특히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 1극에서 5극 3특으로' 국가 성장지도 개편 구상을 언급하며 "지난 1월 2일 광주·전남 시·도지사의= 공동선언에 이어 대통령실까지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힌 지금이야말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기"라고 평가했다. 통합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로는 행정·재정의 비효율을 들었다. 그는 "광주와 전남이 분리된 채 국가사업을 두고 경쟁할 경우 행정력과 예산만 소모될 뿐"이라며, "최근 국가 AI 인프라 유치 과정에서 드러난 소모적 경쟁보다는, 통합을 통해 강점을 결집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적 선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통합 과정에서 제기되는 이견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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