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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신모델 ‘U팩 스위프트 보조배터리 1만·2만 모델’ 출시

USB 2포트, 타입C포트로 쉽고 빠르게 충전

(서울=미래일보) 김저연 기자 = 디자인은 신규 모델인 U팩 스위프트 보조배터리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코끼리 보조배터리 U팩 스위프트 시리즈는 화이트컬러와 블랙 컬러 2가지 색상으로 어느 곳에서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1만mAh와 2만mAh 모델로 출시된다.

고급스럽고 단단한 느낌의 카본 텍스처는 코끼리 보조배터리만의 디자인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빛을 받으면 은은하게 반사하는 소재로 언제 어디서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한다.

U팩 스위프트 모델의 경우 고속충전(QC3.0/FCP호환)을 지원하며 이는 에너지 손실과 발열량을 줄여주며 QC1세대에 비해 75%, QC 2세대 보다 38% 빠른 속도로 충전되며 지원되는 기종에 따라 35분이면 약 80%를 충전할 수 있다.

아울러 고속충전 가능한 2개의 USB포트가 있으며 추가적으로 입출력 가능한 타입C PD 지원으로 총 3개의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마이크로 5핀 케이블과 타입C가 지원되는 KOKIRI 듀오 케이블(25cm)이 내장돼  있어 필요한 기기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륜 디자인 전략기획팀장은 “자사 제품 중 U팩 메가에서 입출력 및 기능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시리즈이며 꾸준하게 유입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탄생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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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새해를 맞아 창작산맥 문인들이 문단의 원로를 찾아 세배를 올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작산맥 측에 따르면, 창작산맥 문인들은 지난 1월 10일(토),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김우종 원로 비평가의 자택을 찾아 새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허선주 창작산맥 편집주간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문단의 어른을 찾아 후배들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이 전통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한국문학의 정신을 잇는 '정 나눔의 의례'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허형만 시인·평론가(현재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김 원로 비평가 충남대학교 제자인 이정희 수필가(전 선문대학교 교수), 조한숙 수필가,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우선덕 소설가, 창작산맥 권오만 회장을 비롯 20여 명의 문인들이 함께했다. 늘 빠짐없이 참석해 온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정호승 시인은 독감으로 아쉽게 불참했다. 전날 직접 빚은 만두로 끓인 떡만둣국을 나누며, 참석자들은 복작복작 살을 부비듯 둘러앉아 덕담과 추억, 문학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로 만 97세를 맞은 김우종 원로 비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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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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