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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오딘, VR음악게임 ‘클럽댄스파티VR’ 스팀VR에 론칭

언리얼 엔진 사용, VR 입체사운드로 클럽 현장감 재현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가상현실 게임 제작 전문 기업 스튜디오오딘은 자사 VR게임 ‘클럽댄스파티VR’을 글로벌 PC게임 플랫폼인 스팀VR에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클럽댄스파티VR은 언제 어디서나 가상의 파트너와 클럽에서 신나게 댄스를 즐긴다는 콘셉트로 개발된 VR음악게임이다.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 가상의 파트너는 고품질의 실사풍 캐릭터로 구현했다. 또한 VR입체사운드로 현장감 넘치는 클럽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음악 리듬에 맞춰 게임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운동이 되어 다이어트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클럽댄스파티VR’은 HTC VIVE, Oculus rift, MS MR 등의 VR기기를 지원한다.


유찬모 이사는 “VR게임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관심과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우리의 음악게임 제작 역량과 VR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충실히 반영된 ‘클럽댄스파티VR’이 국내 오프라인 테마파크를 넘어 글로벌 VR게임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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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산맥 문인들, 김우종 원로 비평가 댁서 새해 세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새해를 맞아 창작산맥 문인들이 문단의 원로를 찾아 세배를 올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작산맥 측에 따르면, 창작산맥 문인들은 지난 1월 10일(토),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김우종 원로 비평가의 자택을 찾아 새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허선주 창작산맥 편집주간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문단의 어른을 찾아 후배들이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이 전통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한국문학의 정신을 잇는 '정 나눔의 의례'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허형만 시인·평론가(현재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김 원로 비평가 충남대학교 제자인 이정희 수필가(전 선문대학교 교수), 조한숙 수필가,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우선덕 소설가, 창작산맥 권오만 회장을 비롯 20여 명의 문인들이 함께했다. 늘 빠짐없이 참석해 온 김 원로 비평가의 경희대학교 제자인 정호승 시인은 독감으로 아쉽게 불참했다. 전날 직접 빚은 만두로 끓인 떡만둣국을 나누며, 참석자들은 복작복작 살을 부비듯 둘러앉아 덕담과 추억, 문학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로 만 97세를 맞은 김우종 원로 비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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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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