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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리버, 아쿠아 부스터 성분 담은 아쿠아 라인 4종 출시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종합 유통 플랫폼 기업 ㈜쏠렉의 코스메틱 브랜드 주디스리버가 ‘주디스리버 아쿠아 라인’ 4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주디스리버 아쿠아 라인’은 수분케어를 위한 핵심 아쿠아 성분을 담은 스킨케어 라인이다. 극한 고온건조 사막에도 버틸 수 있는 코튼스템셀과 해양식물 황금해조 추출물, 고산식물 에델바이스 등 아쿠아 부스터 성분으로 수분 충전뿐만 아니라 자외선 및 유해환경으로부터 손상된 피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

주디스리버의 가장 큰 특징인 제5세대 세포활성화 천연원료 ‘유리딘’을 함유했으며, 유리딘 활성화를 극대화하기 위한 아데노신과 미네랄 성분을 조합해 전반적인 피부 안티에이징 효과에 도움을 준다. 일반 정제수 대신 10가지 꽃봉오리에서 추출한 증류원액 ‘아쿠아블라썸콤플렉스’를 베이스로 사용해 보습력과 피부진정 효과를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제품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의 ‘아쿠아 앰플볼류머 120ml/50ml’, 피부 깊숙이 수분을 충전해주는 ‘아쿠아 비타셀 세럼’, 촉촉한 수분감으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케어해주는 ‘아쿠아 비타셀 크림’으로 구성됐다. 상쾌한 아쿠아 에덴향으로 사계절 모두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

주디스리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주디스리버 아쿠아라인’은 아쿠아부스터 성분과 아쿠아블라썸콤플렉스를 베이스로 해 수분감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연령대 구분없이 가볍게 사용 가능하다며 주디스리버 아쿠아라인만의 풍부한 수분감을 피부로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쏠렉의 코스메틱 브랜드 주디스리버는 2017년 4월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의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해 주목 받고 있다. 5월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국내 첫 주디스리버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데 이어 분당점에 추가로 매장을 오픈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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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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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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