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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바디 로션’ 출시

165년 이상 피부과학 노하우, 바디에 적용
바이오미믹 테크놀로지로 장시간 촉촉한 피부 유지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GSK컨슈머 헬스케어는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피지오겔이 165년 이상의 피부 과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바디 로션(Daily Moisture Therapy Body Lotion)’을 오는 9월 1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바디 로션은 바이오미믹 테크놀로지(BioMimic Technology)를 적용, 우리 몸의 건조함을 완화시키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피지오겔의 바이오미믹 성분은 피부장벽의 지질과 유사한 성분으로 피부 수분 장벽을 강화해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

또한 코코넛오일, 쉐어버터, 올리브오일 등 보습을 위한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해 촉촉함을 더했다.

이 제품은 알레르기 발생이 적은 하이포알러제닉 및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으로 민감한 피부는 물론,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우현주 피지오겔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바디 로션은 보습의 정석 피지오겔의 보습 노하우를 담은 제품”이라며 “가벼운 로션타입의 제형이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민감한 피부도 보다 자극 없이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고 말했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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