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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스틸러’ 장광, 국제구호NGO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 위촉

“전 세계 아이들을 만나며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서울=동양방송) 고진아 기자 =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신 스틸러로 사랑받는 배우 장광이 최근 국제구호NGO ‘함께하는 사랑밭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함께하는 사랑밭 미디어홍보팀 관계자는  지난 324, 서울시 구로구의 '함께하는 사랑밭' 본부에서 위촉식을 갖고 장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4월 1일 밝혔다.


장광은 글로벌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귀한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가난과 질병 때문에 힘들어하는 많은 이웃들을 직접 만나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홍보대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한해에만 세 편의 드라마와 여섯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쉼 없이 달려온 장광은 올해에도 벌써 세 편의 드라마에 참여하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 미디어홍보팀 관계자는 앞으로 장광 씨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부분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계획이며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로서의 장광 씨를 응원해주시고 더불어 저희 기관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대표 권태일)’은 국내 7개 지부, 36개 지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고 있으며 전 세계 30여개 국가의 빈곤 아동들에게 아동보육시설, 해외아동결연, 지역개발,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활동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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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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