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5.7℃
  • 서울 4.7℃
  • 대전 5.8℃
  • 대구 6.8℃
  • 울산 7.4℃
  • 광주 8.6℃
  • 부산 7.9℃
  • 흐림고창 8.8℃
  • 제주 11.5℃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5.2℃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7.7℃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7.9℃
기상청 제공

하림, 2021년 '계모임 체험단' 모집…체험 인원 100명으로 늘리고 참여 기간도 4개월로 확대

하림 자연실록 공식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통해 체험단 신청 가능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오는 24일까지 '계 모임 체험단'을 모집한다. 하림 계모임 체험단은 닭고기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이 하림 제품을 활용해 자신만의 닭요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온라인 모임이다.

2020년 처음 진행한 계모임 체험단은 모집 때마다 매회 수백명이 지원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2021년에는 모집 인원을 작년 대비 2배 늘려 100명을 선정한다. 체험단 활동 기간도 2개월에서 4개월로 늘렸다.

2021년 첫 계모임 체험단은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매월 하림의 베스트셀러 제품과 신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하게 된다.

제공받은 하림의 신선한 고품질 닭고기를 월별 테마에 맞게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요리한 다음 완성 사진을 촬영해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체험단에는 추후 하림에서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를 우선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하림 계모임 체험단 신청은 하림 자연실록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안내된 네이버 폼으로 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금) 이다.

하림은 계모임 체험단은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서 하림 브랜드와 제품에 애정을 가진 소비자들이 하림 제품을 개성 있게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기회"라며 "2020년에 이어 올해도 하림의 닭고기 제품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는 다양한 방법이 발굴, 소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림은 향후 자취생, 쿠킹대디, 시니어 등 다양한 타깃을 대상으로 한 특별 체험단도 진행할 계획이다.

i24@daum.net
배너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정치

더보기
촛불행동 "민주당·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당론 채택하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내란 단죄가 미흡하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난 19일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형 선고는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이끌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란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내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택했다. 이에 대해 촛불행동은 "국민적 법감정에 부합하지 않는 판결"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입장문에서 조 대법원장이 내란 사태 당시 사법부 운영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개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조 대법원장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촛불행동 측은 일부 야권 의원들이 이미 '조희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