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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국레노버,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 배틀그라운드' 참가자 모집

29일까지 19세 이상 누구나 참가 가능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 한국레노버는 오는 12월 9일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 배틀그라운드’를 개최하며, 지난 13일부터 레노버 이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은 최대 100명의 유저가 동시 접속해 즐기는 서바이벌 슈팅 게임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로 진행될 예정으로, 19세 이상의 모든 배틀그라운드 유저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솔로 대전 형태의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330명의 일반인이 참가하며, 온라인 예선은 12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양일간 비공개로 진행된다.

본선 대회는 12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본선 대회에서 결승전에 진출한 90명 참가자의 경기는 트위치 TV, 아프리카 TV, 유튜브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이번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의 우승자에게는 리전 순금(5돈) 팬던트 황금 프라이팬, 준우승자에게는 리전 순금(3돈) 팬던트 실버 프라이팬, 3등에게는 리전 순금(2돈) 팬던트 브론즈 프라이팬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현장에는 ‘리전 Y520’, ‘리전 Y720’, ‘리전 Y520 타워’ 등의 다양한 레노버의 고성능 게이밍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레노버 게임 PC 체험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온라인 스트리밍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우승자 예측 이벤트와 더불어 레노버 페이스북 이벤트, 현장 방문 인증샷 업로드, 레노버 PC 체험존 추첨 행사 같은 다채로운 현장 방문 이벤트도 진행된다.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 배틀그라운드’ 참가자 모집은 13일부터 29일까지 레노버 공식 이벤트 참가 신청 홈페이지(legionchampionship.co.kr/pubg/register/)를 통해 진행되며, 대회는 12월 9일 다나와 DPG존 마곡점에서 펼쳐진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게임 산업 속에서 e스포츠 역시 전 세계 시청자가 2억 명을 넘어설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온라인 게임인 배틀그라운드와 함께하는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 배틀그라운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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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광복회장, "문화로 세계를 이끄는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자"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맞아 상하이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이 "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이끄는 새로운 한국"을 제안하며, 한민족 디아스포라 구축과 백범 김구의 평화정신 계승을 강조했다. 광복회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랭함호텔에서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찬 광복회장이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문화강국으로서의 대한민국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바로 이곳 상하이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27년간 항일 독립운동의 중심으로 싸워왔으며, 오늘날 헌법 전문에 명시된 대한민국 정체성의 근간이 되고 있다"며 "이 나라를 온전히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선열들의 꿈은 단지 독립에 머무르지 않고, 인류 문화를 선도하는 데 있었다"며 "자유와 평화, 정의와 인도를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그들이 지향했던 궁극적 가치"라고 밝혔다. 특히 이 회장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BTS 등 세계적 문화 아이콘을 언급하며, "지금이야말로 '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이끄는 시대"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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