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양방송) 고진아 기자 = BMW 그룹 코리아는 2016년 1월 1일부로 인사를 단행한다고 7일 밝혔다.BMW 그룹 코리아 세일즈 총괄 한상윤 전무(49)는 BMW 그룹 말레이시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한상윤 말레이시아 신임 사장은 1991년 시드니 공과대학교를 졸업, 사브 코리아, 한국지엠 등을 거쳐 2003년 BMW 그룹 코리아에 입사했다. 이후 BMW 마케팅과 MINI 총괄 등을 담당하며지금껏 BMW 세일즈를 총괄해왔다.특히 이번 한상윤 BMW 그룹 말레이시아 대표이사 사장 선임은 한국인 최초의 BMW 그룹 해외 법인 사장 발령이다.이와 함께 MINI 총괄 주양예 이사(43)는 BMW 그룹 코리아의 BMW 세일즈 총괄로 선임됐다.
◇과장급 임용 ▲법령해석정보국 사회문화법령해석과장(개방형직위) 전태석
◇ 승진 ▲ 고용정책실 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 김윤태
△운영본부장 이병두
△장관정책보좌관 조종규
◇일반직 고위공무원 △대구광역시 부교육감 오석환 △충북대 사무국장 김문택 △순천대사무국장 임준희 ◇서기관 △대학장학과장 염기성 △학교안전총괄과장 이강국 ◇기술서기관 △학생건강정책과장 조명연 ◇장학관 △교과서정책과장 김대원 △학교정책실 강순나 ◇교육연구관 △학교정책실 오경자news@dmr.co.kr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정부는 8일 주(駐) 태국 대사에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 주 인도 대사에 조현 전 오스트리아 대사를 임명하는 등 공관장 1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5월부터 약 1년6개월여 동안 외교부 대변인을 지낸 노 신임 주 태국 대사는 15회 외무고시 출신으로 북미2과장, 주 일본참사관, 주 말레이시아 공사참사관, 정책기획국장, 주 뉴질랜드 대사, 국무총리 외교보좌관 등을 역임했다.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에 윤종원 전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 주스위스 대사 이상규 전 평가담당대사, 주 이란 대사에 김승호 전 양자경제외교국장을 임명됐다. 이번에 주 이란 대사로 임명된 김승호 외교부 양자경제국장은 중동 지역과의 경제협력을 염두에 둔 인사라는 것이 외교부의 설명이다. 주 아일랜드 대사에 내정된 허강일 국립외교원 교수부장은 주 프랑스 공사를 포함해서 유럽에서만 4번을 근무한 유럽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다음은 2015년 공관장 인사 내용이다.◇대사 △주 과테말라대사 이운호(현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주 그리스대사 안영집(전 주제네바차석대사) △주 노르웨이대사 박해윤(현 주아일랜드대사) △주 니카라과대사 홍석화(전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금융감독원이 보직 국·실장 가운데 70% 이상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물갈이 인사를 단행했다.진웅섭 원장 취임 이후 임원진이 대거 교체된 가운데 국장급에서도 쇄신인사가 단행되면서 금감원은 젊은 조직으로 완전히 탈바꿈됐다.금융감독원은지난 2월에 발표한 '금융감독 쇄신 및 운영방향'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체 국실장 75명 중 76% 수준인 57명을 물갈이하는 쇄신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금감원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번 부서장 인사는 적정한 세대교체와 발탁인사, 순환보직을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금융 감독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금감원은 이를 위해 △능력본위의 인사원칙 견지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 △발탁과 업권 간 교류인사를 배합 △균형인사 기조의 유지로 조직안정 도모라는 이번 인사의 4대 원칙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인사에서 보험영업검사실장은 이성재 전 특수은행검사국 부국장이 승진 임명됐다. 보험감독국장은 진태국 전 손해보험검사국장이 자리를 옮겼다. 보험상품감독국장에는 조운근 전 인재개발원 실장이 이동했다. 오홍주 전 금융민원조정실장이 손해보험검사국장을 맡았다. 이준호 보험조사국장과
◇ 부이사관 승진 △청장실 비서관 류재일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장 김홍창 ◇ 서기관 승진 △전자조달국 정보관리과 정진성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 김병조 2015. 10. 1일 字
(서울=미래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위원장에 박명진(68)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명예교수를 임명한다고 4일 밝혔다. 임명장은 오는 8일 수여할 예정이며, 임기는 오는 9일부터 3년간이다.▲ 박명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임 위원장신임 박 위원장은 경기여고와 서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3대학에서 영상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2012년 정년퇴임했다. 한국언론학회장, 서울대 중앙도서관장과 교육부총장, 방송통신심의위원장 등을 역임했다.또 ‘문화비전 2000’ 위원회 위원 및 ‘새로운예술의해’ 추진위원회 위원, 아시아중심문화도시 추진위원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이미지 문화와 시대쟁점', '얇은 언어와 두꺼운 언어' 등이 있다. 또 '한국사회의 문화향유체계', '새로운 예술론: 21세기 한국문화의 전망' 등 다수의 연구 및 논문 발표 활동을 해왔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문화예술진흥기금을 운용․관리하며,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및 국제 문화예술 교류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준정부기관)이다.장건섭 기자 i24@daum.net
▶ 3급 승진 ㅇ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신용환(辛容煥)▶ 4급 승진 ㅇ 운영지원과 서기관 이재원(李財源) ㅇ 문화재활용국 활용정책과 서기관 문영철(文英哲) ㅇ 문화재활용국 활용정책과 기술서기관 박동석(朴東錫) ㅇ 문화재활용국 국제협력과 서기관 남상범(南相範)▶ 과장급 전보 ㅇ 덕수궁관리소장 서기관 김정남(金貞男) ㅇ 조선왕릉관리소장 기술서기관 남효대(南孝大) 2015년 5월 26일 발령
◇부이사관 승진 ▲협력총괄과장 이헌태 ▲역외소득재산자진신고기획단 김경희◇서기관 승진 ▲인사과 황경임 ▲예산실 문화예산과 임혜영 ▲예산실 국토교통예산과 이민호 ▲세제실 환경에너지세제과 최지훈 ▲재정기획국 재정기획총괄과 박현창 ▲공공정책국 제도기획과 김정애 ▲대외경제국 국제경제과 이혜림 ▲◇기술서기관 승진 ▲재정기획국 재정정보과 이용안
(부산=동양방송) 부산시는 11월2일자로 시 산하 공기업인 부산관광공사 신임 사장에 심정보(60) 삼성물산 리조트사업부 자문역을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서울 출신인 심 신임사장은 한국외국어대 중국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장, 베이징지사장, 마케팅본부장 등을 지낸 뒤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삼성물산 리조트사업부 자문역으로 일해왔다. 부산시는 심 신임사장이 한국관광공사 출신으로 관광분야 실무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