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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프린터 공식몰’ 오픈.론칭 기념 ‘이벤트’ 진행

31일까지 회원 가입하고 구매.렌탈 고객 무료 배송 서비스 제공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는 ‘브라더 프린터공식몰(www.brother-partner.com)’을 정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브라더는 이번 공식몰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회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브라더 제품 첫 구매 시, 금액 제한 없이 10% 할인 판매한다.

또한 31일까지 회원 가입하고 구매 및 렌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론칭한 ‘브라더 프린터 공식몰’은 오직 정품만 취급해 고객들이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으며, 브라더 프린팅 솔루션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 렌탈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렌탈의 경우,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프린터를 도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미야와키 켄타로 브라더 지사장은 "한국 시장 진출 10년이 되는 시점에 국내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 넓히기 위해 이번 공식몰을 오픈하게 됐다"며 "한국 고객들이 공식몰을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나고, 브라더의 다양한 특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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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광복회(회장 이종찬)가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해임은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해 온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광복회는 이어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김 전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다"고 비판하면서, "일제하 한국인의 국적은 일본이었다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독립기념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실추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광복회는 이번 조치를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관련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관장의 해임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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