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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광역시 북구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 북구가 2018년 4월 2일자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 6급 승진
【지방행정주사】▲김지령 감사담당관 ▲유경민 총무과 ▲이명희 세무2과 ▲조희경 안전총괄과 【지방세무주사】▲조한종 세무2과 【지방전산주사】▲이동기 교통행정과 【지방사회복지주사】▲방은형 통합조사과 ▲배경민 통합조사과 ▲김연정 여성가족과

◇ 7급 승진
【지방행정주사보】▲황다은 총무과 ▲이명주 일곡동 ▲손재선 오치1동 ▲김진환 건국동 ▲김재인 양산동 ▲박채훈 양산동 【지방세무주사보】▲오지훈 세무1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정일환 노인장애인복지과 ▲한성인 중흥1동 ▲김종숙 매곡동 ▲국제욱 오치2동 【지방보건주사보】▲오세영 문화관광과 【지방간호주사보】▲정다연 건강증진과

◇ 8급 승진
【지방행정서기】▲이은진 세무2과 ▲공형청 여성가족과 【지방사회복지서기】▲백상희 통합조사과 ▲정윤욱 통합관리과 ▲조동연 통합관리과 ▲나승현 여성가족과 ▲김창구 중흥2동 ▲이유진 일곡동 ▲강영미 광주광역시북구 【지방공업서기】▲송형석 경제산업과 ▲진재성 경제산업과

◇ 6급 전보
【지방행정주사】▲조정희 기획조정실 미래비전담당 ▲김제환 경제산업과 기업지원담당 ▲백효남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담당 ▲장정애 환경과 ▲차정아 문화관광과 ▲주영형 안전총괄과 재난안전담당 ▲김채식 교통행정과 차량등록담당 ▲정청자 임동 ▲정수진 신안동 ▲김홍식 오치2동 【지방세무주사】▲이병호 매곡동 【지방전산주사】▲박세영 의회사무국 ▲소인순 삼각동 【지방사회복지주사】▲김혜욱 신안동 ▲이은아 두암1동 【지방공업주사】▲조상천 인권교육과 ▲박철환 건설과 【지방녹지주사】▲박지영 공원녹지과 도시녹화담당 【지방시설주사】▲최귀한 건축과 ▲김영규 공원녹지과

◇ 7급 전보
【지방행정주사보】▲배선화 기획조정실 ▲김도희 총무과 ▲김숙경 민원봉사과 ▲김자철 도서관과 ▲송수민 일자리정책과 ▲심우문 환경과 ▲김회숙 문화관광과 ▲임해선 삼각동 【지방전산주사보】▲차수정 홍보전산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문병집 통합조사과 ▲오신종 노인장애인복지과 【지방시설주사보】▲이창관 경제산업과 ▲고현우 도시정비과 【지방위생주사보】▲김행 청소행정과 ▲표흥식 건설과 ▲강효례 토지정보과 ▲강인성 위생과 【지방전기운영주사보】▲서강식 주민자치과 【지방보건운영주사보】▲채희옥 청소행정과

◇ 8급 전보
【지방행정서기】▲양유현 홍보전산과 ▲이승호 경제산업과 ▲박슬기 문화관광과 ▲박수미 인권교육과 ▲최경인 인권교육과 ▲안재형 안전총괄과 ▲김종광 교통행정과 ▲김주희 석곡동 【지방사회복지서기】▲양재원 복지정책과 ▲정주현 통합관리과 ▲김인철 건축과 【지방시설서기】▲이동민 도시정비과

◇ 9급 전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이수진 통합관리과 ▲임정은 노인장애인복지과 【지방시설서기보】▲김현수 건설과 ▲고희현 공동주택과

◇ 8급 신규임용
【지방간호서기시보】▲김지영 보건행정과 ▲이수연 건강증진과 ▲정희수 건강증진과 ▲양현정 본촌건강지원센터

◇ 9급 신규임용
【지방행정서기보】▲심유민 문흥2동 【지방행정서기보시보】▲배은진 중흥1동 ▲최민오 중흥2동 ▲구혜원 중흥3동 ▲유현종 중앙동 ▲김진호 운암3동 ▲박주은 풍향동 ▲박세정 매곡동 ▲정여준 오치2동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김경현 중흥2동 ▲김동만 임동 ▲김성준 신안동 ▲김종훈 신안동 ▲김지형 운암2동 ▲김다희 운암3동 ▲김아름 동림동 ▲차상호 동림동 ▲김수진 문화동 ▲조은솔 두암1동 ▲박재연 매곡동 ▲장민주 건국동 【지방시설서기보시보】▲김준역 건설과 ▲한승훈 도시정비과 ▲홍태휘 토지정보과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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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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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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