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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시 서구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 서구가 2018년 4월 9일자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 일반승진 【지방사회복지사무관】송경애 복지급여과장 직무대리 【지방시설사무관】이학기 도시재생추진단장 직무대리 【지방행정주사】정재만 총무과, 최현주 주민자치과, 안성진 회계정보과 【지방시설주사】박홍수 도시계획과 【지방행정주사보】김진 광천동 【지방의료기술주사보】김현국 보건행정과

▲ 전보 【지방행정주사】최원 교육지원과(평생교육담당), 나현용 경제과(일자리정책기획담당), 조해균 의회사무국(홍보담당), 강경민 금호1동(행정지원담당), 박수경 경제과 【지방세무주사】지성민 세무1과(주택평가담당), 정영진 치평동(복지행정담당) 【지방사회복지주사】이용희 상무2동(맞춤형복지담당) 【지방간호주사】국정옥 보건행정과(질병관리담당) 【지방시설주사】조균철 도시재생추진단(도시재생담당), 심남식 도시재생추진단(도심활성화담당), 한경헌 도시계획과(재개발담당), 김형환 건축과(건축담당) 【지방행정주사보】권은영 농성1동 【지방사회복지주사보】조성근 농성2동 【지방시설주사보】정상준 건설과 【지방행정서기】조지영 기획실, 장종익 세무1과, 백수희 회계정보과, 김태환 청소행정과, 이재금 경제과 【지방사회복지서기】김금하 복지정책과, 이혜연 복지정책과, 최동규 복지급여과, 박경종 노인장애인복지과, 이혜원 양3동 【지방시설서기】신혜민 도시재생추진단 【지방행정서기보】김주연 교통과, 손인단 상무1동

▲ 휴직 【지방행정주사】김대진 금호1동 【지방보건주사】김인숙 보건위생과 【지방시설주사】박성근 건축과

▲ 복직 【지방사회복지서기보】김환희 농성1동

▲ 전입 【지방행정서기보】정보송 금호1동 【지방보건서기보】박은희 보건위생과

▲ 신규임용 【지방행정주사보시보】임병수 유덕동 【지방간호서기시보】박자혜 상무금호보건지소 【지방행정서기보시보】정동선 홍보실, 김나영 공원녹지과, 문소희 교통과, 정송이 농성2동, 임세리 유덕동, 김지영 치평동, 김태영 화정2동, 윤선후 금호2동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조재호 치평동, 정미량 상무1동, 이릴리 상무2동, 김성철 화정1동, 성상훈 금호1동, 김지수 금호2동, 강효선 풍암동, 송민정 동천동 【지방사서서기보시보】김지현 도서관과 【지방공업서기보시보】장용대 녹색환경과, 박태승 건설과 【지방환경서기보시보】조민영 녹색환경과 【지방시설서기보시보】강선구 도시재생추진단, 유준화 도시계획과, 장동해 건설과, 조은선 부동산정보과 【지방운전서기보시보】이정문 상무금호보건지소

▲ 직제개편 【지방기술서기관】이환의 도시계획과(안전도시국장) 【지방시설사무관】송대우 도시계획과장 【지방행정주사】이정환 도시계획과(광고물관리담당) 【지방시설주사】박윤철 도시계획과(도시계획담당), 나선윤 도시계획과 【지방행정주사보】김형근 도시계획과, 정유홍 도시계획과 【지방시설주사보】김동욱 도시재생추진단 【지방행정서기】조훈 도시재생추진단, 오승희 도시계획과 【지방시설서기】김은지 도시재생추진단, 차동규 도시계획과 【지방운전서기】빙순석 도시계획과 【지방행정서기보】김상석 도시계획과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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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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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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