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8℃
  • 구름많음강릉 8.0℃
  • 박무서울 3.8℃
  • 구름많음대전 1.5℃
  • 맑음대구 0.2℃
  • 맑음울산 4.7℃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8.0℃
  • 맑음고창 2.6℃
  • 맑음제주 10.1℃
  • 흐림강화 6.0℃
  • 구름많음보은 -0.9℃
  • 맑음금산 -1.5℃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SK그룹, 정철길·김태영 부회장 승진…2016년 인사 단행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SK그룹은 16‘201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정철길 SK이노베이션 사장과 김영태 SK수펙스추구협의회 커뮤니케이션위원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18개 계열사와 SUPEX추구협의회를 통해 신규 선임 포함 총 137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예상과 달리 사장단 인사는 소폭에 그쳤다. 이완재 SK E&S 전력사업부문장과 김형건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을 각각 SKC 사장, SK종합화학 사장에 내정했다.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승진 정철길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겸 에너지·화학위원회 위원장

승진 차진석 재무본부장 김태원 E&P미주본부장 심우용 재무1실장 이강무 기업문화본부장

신규 선임 김장우 재무2실장 김진영 Battery공장장 김철중 경영기획실장 서영준 이사회사무국장 송상훈 HR전략·지원실장 함창우 E&P기획실장 홍광표 OPI실장 홍승권 화학연구소장

 

SK에너지

승진 정태윤 에너지사업부문장 박경환 석유생산본부장

신규 선임 강석환 생산관리실장 윤병일 석유1공장장 이윤희 경영기획실장 이정현 석유2공장장 정대호 원유·제품운영실장 최해길 계기·전기실장

 

SK종합화학

사장 승진 김형건

승진 신동애 전략본부장

신규 선임 김길래 Polymer공장장 김항선 SSNC대표 우성호 Polymer사업부장 이 철 Aromatic사업부장 장남훈 중국마케팅실장

 

SK인천석유화학

승진 김장호 생산본부장

신규 선임 최윤석 설비실장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승진 송진화

신규 선임 김정훈 원유사업부장 오영석 FO & Bunkering사업부장

 

SK텔레콤

승진 이인찬 SK브로드밴드 대표 겸 SK텔레콤 미디어부문장 박용주 법무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육태선 신사업추진단장 이재호 CEI사업단장 겸 CEI개발실장

신규 선임 김성수 Smart Device본부장 김성한 Device기획본부장 김정복 중부Network본부장 김준연 Healthcare사업본부장 이종호 Global사업추진본부장 한명진 Global사업개발본부장 양승천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 임장춘 PS&M 영업기획실장

 

SK네트웍스

승진 박상규 호텔총괄 원성봉 기획재무본부장 이철환 상사부문장 황일문 패션부문장

신규 선임 김종수 화학사업부장 김필중 EM Retail사업부장 나일영 중국Trading사업부장 류호정 EM 남부사업부장 박영진 워커힐 경영지원실장 손영환 특수제품사업부장 윤요섭 재무실장 이호정 전략기획실장 정광수 정보통신수도권사업부장

 

SK하이닉스

승진 송현종 마케팅부문장 박윤세 생산기술센터장 신승국 대외협력본부장 오종훈 DRAM제품본부장 임동규 공정센터장 최근민 이천FAB센터장

신규 선임 김성한 SCM본부장 보좌임원 김종환 DRAM소자그룹 문유진 노사협력실장 이기화 청주P&T장 겸 NAND TEST기술 PJT PM 이두희 총무실장 이병기 공정기술그룹장 이상철 정보화실장 장승호 NAND Storage PM팀장 정우진 윤리경영실장 정태우 DRAM Core TF 조주환 TCD그룹장 최준기 C&C기술그룹장 정성용 NAND소자기술그룹 신현상 NAND소자기술그룹 심대용 DVA팀장 오종진 구매2실장 유진산 M14 PJT PM 이진용 Foundry마케팅/영업그룹장 장혁준 재무기획실장 정철우 DRAM PM그룹장 조돈구 DRAM TEST기술PJT PM 조인욱 개발그룹장 최정산 고객품질그룹장 고 석 P&T생산기술PJT PM 배점한 메모리시스템연구소 이상원 Design Service팀장 이인경 공정기술그룹 이창렬 DMR그룹 임용희 SoC그룹 장경식 DRAM소자그룹 장세억 공정기술그룹 장재영 SoC그룹장 정성웅 NM소자기술그룹 정현모 FW그룹

 

SK케미칼

승진 김종량 화학연구소장 전광현 LS마케팅부문장

신규 선임 박종권 청주공장장 우병재 전략기획실장

 

SKC

사장 승진 이완재

 

SK건설

승진 주양규 해외플랜트Operation2부문장 황의균 Industry Service부문장 김정호 건축영업2본부장 윤광로 현장경영부문장 이광석 홍보실장 조규창 화공CoE본부장

신규 선임 김정엽 국내화공Operation본부 PD 김진곤 재무실장 김희삼 건축공사본부장 배종호 PJT Commercial Service기획실장 송영규 건축사업관리담당 이현경 Prime Contract실장 최주환 PJT E&C Service기획실장 홍호은 PF실장

 

SK해운

승진 김성현 SM부문장

신규 선임 김성익 가스선영업본부장 조현기 전략기획본부장

 

SK증권

승진 박태형 WM부문장

신규 선임 지병근 WM추진본부장

 

SK E&S

승진 하창현 전력·LNG사업총괄 겸 V/C통합지원본부장 김용중 중국사업지원실장 겸 중국 LNG TF박형일 LNG마케팅부문장 겸 LNG마케팅본부장

신규 선임 유창수 Upstream기술센터장 이정환 전력사업운영본부장

 

SK가스

승진 윤병석 가스사업부문장

신규 선임 안기철 수도권영업담당

 

SK플래닛

승진 서성원 사업총괄 김두현 M&Service대표

신규 선임 정간채 전략기획실장 표수형 Commerce사업1본부장

 

SK주식회사 홀딩스

승진 조경목 재무부문장 조정우 SK바이오팜 신약사업부문장 장용호 PM2부문장 박준구 SK바이오텍 대표이사

신규선임 손현호 재무3실장 전영준 Portfolio4실장 진재상 Portfolio6실장

 

SK주식회사 C&C

승진 김학열 서비스사업부문장 문연회 기업문화부문장

신규 선임 김은경 IT서비스기술담당 노종원 사업개발본부장 윤풍영 기획본부장 이준호 PR담당

 

SUPEX추구협의회

부회장 승진 김영태 Communication위원회 위원장

승진 염용섭 경영경제연구소 미래연구실장 조돈현 기업문화팀장 김형찬 경영경제연구소 정보통신실장 심두섭 에너지·화학전략팀장 이병래 법무팀 임원 정현천 사회공헌팀장

신규 선임 구현서 통합사무국 임원 김현준 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신도철 IFST 임원 신창호 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전의종 Global성장지원팀 임원

joseph64@dmr.co.kr

배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