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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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광주시 북구

◇승 진 【지방행정주사】▲윤철연 회계과 【지방행정주사보】▲백종화 총무과 ▲하태영 총무과 ▲노동문 임동 【지방사회복지주사보】▲정은희 여성가족과 ▲송진관 우산동 ▲최용근 문흥1동 【지방사서주사보】▲박진숙 도서관과 【지방행정서기】▲문기령 민원봉사과 ▲문인환 환경과 ▲유지현 안전총괄과 ▲안재형 운암3동 ▲양유현 문흥2동 ▲박슬기 매곡동 ▲박수미 건국동 ▲이승호 양산동 【지방사회복지서기】▲한송이 여성가족과 ▲김기원 우산동 【지방사서서기】▲박경덕 도서관과 【지방환경서기】▲황자연 건설과 ◇전 보 【지방시설사무관】▲임동범 건축과장 ▲최해종 공동주택과장 ▲윤순한 도시정비과장 ▲공용 두암3동장 직무대리 【지방시설주사】▲구영찬 공원녹지과 산림담당 ▲김미정 토지정보과 지적담당 ▲김정훈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담당 【지방행정주사보】▲조명준 기획조정실 ▲강정란 기업지원과 ▲장은지 기업지원과 ▲최인 문화관광과 ▲홍성님 문화관광과 ▲최혜지 공원녹지과 【지방행정서기】▲오현근 기획조정실 ▲박효준 도시재생추진단 ▲송홍욱 주민자치과 ▲최인선 통합조사과 ▲류지철 노인장애인복지과 ▲박미현 여성가족과 ▲신충현 경제정책과 ▲이동호 기업지원과 ▲윤창훈 환경과 ▲강선영 청소행정과 ▲문병인 인권교육과 ▲주종찬 안전총괄과 ▲함샛별 도시정비과 ▲조민준 교통행정과 ▲양영근 용봉동 ▲장은 용봉동 ▲구성무 일곡동 ▲김유림 오치2동 ▲ 주지은 석곡동 【지방사회복지서기】▲강희애 통합관리과 【지방시설서기】▲송도윤 도시정비과 【지방행정서기보】▲김한길 총무과 ▲이은진 세무2과 ▲송승희 민원봉사과 ▲김수영 복지정책과 ▲김현우 노인장애인복지과 ▲공형청 여성가족과 ▲송진웅 청소행정과 ▲유림 청소행정과 ▲이청아 인권교육과 ▲김종륜 안전총괄과 【지방전산서기보】▲이왕림 홍보전산과 ▲황누리 도서관과 【지방공업서기보】▲김광모 도서관과 ▲박정우 안전총괄과 【지방시설서기보】▲김현수 도시정비과 ▲유재경 토지정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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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인총연합회 제6대 회장에 노수승 시인 취임
(대전=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전문인총연합회(이하 대전문총)가 제39차 정기총회를 통해 노수승 시인을 제6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대전문총은 29일 대전 시내 한식당 '바다로'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 회장 인준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주요 업무 보고와 정관 개정, 2026년도 사업 계획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문총은 1990년 창립 이래 회장 선출을 둘러싼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독특한 선출 방식을 유지해오고 있다. 문단 원로와 고문들로 구성된 회장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를 엄선해 추대하고, 이를 총회에서 회원들이 인준하는 이른바 '교황 선출 방식'이다. 이날 최송석 고문의 회장 인준 경과보고에 따라 참석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노수승 시인을 제6대 회장으로 인준하며, 대전문총 특유의 화합 전통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지난 6년간 대전문총을 이끌어온 제5대 김명순 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열정을 바쳤던 회장직을 내려놓고 다시 평범한 문학인의 자리로 돌아가 순수한 창작의 열정을 되살리고자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그는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이 소외되는 AI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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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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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운학 민청학련동지회 이사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 고(故) 이해찬 전 총리 추모 글 남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송운학 민청학련동지회 이사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이 공무 수행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며, 그의 민주화운동과 정치적 여정을 기렸다. 특히 대학 시절부터 이어진 동지적 관계와 옥고의 기억은 이해찬 전 총리의 삶을 관통한 민주화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으로 언급됐다. 송운학 이사는 최근 발표한 추모 글에서 "이해찬 동지는 민주주의를 말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한 인물”이라며 “이제는 모든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해찬 전 총리는 지난 1월 25일 베트남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공무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별세했다. 그는 7선 국회의원, 교육부 장관,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을 지내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를 거쳐 이재명 후보에 이르기까지 민주진영의 주요 정치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의 정치적 이력 이전에 민주화운동가로서의 삶은 대학 시절부터 시작됐다. 이해찬 전 총리는 서울대 재학 중이던 1973년, 유신체제에 반대하는 학내 시위에 적극 참여했으며, 이듬해인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구속돼 군사재판에 회부됐다. 당시 비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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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법원이 규정한 것은 '부패'가 아니라 '정치의 거래'였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받았다. 같은 재판부가 김건희 여사에게 선고한 징역 1년 8개월보다 두 달 더 무거운 형량이다. 법원이 이번 사건을 단순한 금품 수수가 아닌 정치권력과 종교권력의 결탁으로 본 결과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권 의원이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 출범을 앞두고 교단 현안에 대한 청탁과 함께 현금 1억 원을 받은 사실을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국회의원은 헌법상 청렴의무에 따라 국가이익을 우선해야 한다"며 "이번 범행은 국민의 기대와 헌법적 책무를 저버린 행위"라고 못 박았다. 특히 재판부는 '실제 대가성'을 분명히 했다. 권 의원이 금품 수수 이후 윤 전 본부장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면담시키고, 통일교 행사에 직접 참석했으며, 나아가 통일교 수뇌부의 해외 원정도박 관련 수사 정보를 전달한 점까지 지적했다. 이는 단순한 친분 차원의 편의 제공이 아니라, 정치적 영향력 행사의 실행으로 판단된 대목이다. 권 의원 측은 특검 수사의 적법성과 공소장 일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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