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5.8℃
  • 구름조금강릉 -1.3℃
  • 맑음서울 -5.6℃
  • 흐림대전 -4.2℃
  • 흐림대구 -3.1℃
  • 구름많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2.8℃
  • 구름많음부산 1.3℃
  • 흐림고창 -3.6℃
  • 흐림제주 1.9℃
  • 맑음강화 -5.6℃
  • 흐림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4.1℃
  • 흐림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삼성전자, ‘셰프컬렉션’ 마케팅 강화

세계 최정상급 셰프들과 임기학ㆍ이충후 셰프 쿠킹 콜라보레이션

(서울=동양방송) 김정현 기자 = 삼성전자가 세계 최정상급 셰프들의 쿠킹 콜라보레이션 스토리를 전달하는 ‘시네 드 셰프 쇼(Cine des Chefs Show)’ 영상을 5일 공개했다.

2014년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 출시부터 지난 5월 ‘셰프컬렉션 풀 라인업’ 완성까지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미세정온기술을 바탕으로 식재료의 신선보관을 통해 건강한 집밥 트렌드를 이끌며 쿡방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시네 드 셰프 쇼’ 영상은 신선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국내외 최정상급 셰프들의 모습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과 글로벌 식문화 교류에 앞장서는 삼성 ‘셰프컬렉션’의 차별화된 소비자 가치를 선보인다.

지난 9월 독일 IFA에서 열린 ‘시네 드 셰프 쇼’는 세계 최정상급 셰프들로 구성된 ‘클럽 드 셰프’ 멤버와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임기학·이충후 셰프가 만나 함께 요리를 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셰프들은 백김치 등 한국 고유의 음식을 활용해 외국인들도 즐길 수 있는 퓨전 요리를 만들어 관객들에게 제공하며 다양한 식문화를 교류하고 이해 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혁신적인 미세정온기술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지켜주는 ‘셰프컬렉션’을 활용해 각기 다른 식문화의 어울림으로 최상의 풍미를 살려낸 요리들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 최고급 키친 가전의 우수한 성능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인상적인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온도의 편차를 ±0.5℃ 이내로 유지하는 ‘셰프모드’와 냉장실·냉동실·참맛 냉동실에서 각각의 냉각기를 채용한 ‘트리플 독립 냉각’, 메탈 소재의 냉장실 내벽으로 냉기를 지속해서 유지하는 ‘메탈쿨링 시스템’ 등 다양한 미세정온기술이 적용된 삼성전자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다.

이충후 셰프는 “평소 제일 안타깝게 생각했던게 먹고 남은 소고기를 바로 냉동실에 넣어 얼려버리는 것이었다”며, “’셰프컬렉션’의 미세정온기술은 소고기 본연의 맛과 영양을 신선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혁신 기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영상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셰프컬렉션’의 차별화된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명 셰프들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식문화 발전과 새로운 주방 가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네 드 셰프 쇼’ 영상에는 ‘레스쁘아뒤이부’ 오너 셰프인 임기학 셰프와 ‘제로컴플렉스’ 오너 셰프인 이충후 셰프가 참석했다. 자세한 내용은 셰프컬렉션 홈페이지(www.chefcollectio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oseph64@dmr.co.kr

배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