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장건섭기자 = 심미경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동대문 제2선거구)이 서울반도체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 개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예산 집행 계획 및 지역 사회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 최초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서울반도체고가 성공적으로 개편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심 의원은 학교 운영진과 서울교육청 및 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반도체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인재 양성 전략, 기숙사 증축 계획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서울반도체고는 2026년 개교를 목표로 반도체 장비과와 제조과를 신설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특별교부금 20억 원이 배정되었으며, 이 중 반도체 공정 관련 기자재 확충에 12억4천만 원, 실습실 구축에 4억9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신입생 홍보, 교육과정 개발 및 교재 제작, 교원 산업체 연수 등의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기숙사 증축 현황도 집중 논의되었다. 기숙사 증축 사업은 서울시립대학교 이소라 교수 연구팀이 참여하여 이미 지난 2월 용역 중간보고회를 마쳤으며, 2026년 완공을 목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20일 오전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구립별하어린이집 개원식 행사에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개원식은 최기찬 시의원을 비롯 금천구청장, 구의원, 관계자,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3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어린이들의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사업 경과보고, 축사,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구립별하어린이집은 2020년 5월 복지부와 서울시의 국공립 확충심의 승인을 시작으로 약 5년간의 사업 추진 끝에 지난 1월 2일 정식 개원했다. 총사업비 약 82억 7,900만원 중 서울시에서 시비 26억 5,900만원과 특별조정교부금 31억 4,600만원, 총 58억 500만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698.53㎡ 규모로, 정원 7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최기찬 의원은 "이 지역은 전체 영유아 수 498명 대비 국공립어린이집 정원이 145명에 불과해 국공립이용률이 18%로, 서울시 평균 47.7%와 금천구 평균 44.9%를 크게 밑돌던 보육 취약지역이었다"며 "특히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이 많은 이 지역에 양질의 공보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위원장 아이수루)는 19일 오후 구로구 가족센터와 은평구 가족센터에 방문하여 다문화 관련 사업 현황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지원 필요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다문화위원회는 지난해 발족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내 위원회로, 다문화가정 및 이주민이 겪는 문제점과 요구를 청취하고 서울시 다문화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번 간담회는 위원회가 추진하는 첫 자치구별 가족센터 현장 방문으로, 실제 센터의 운영과 이주민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찾아가 청취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날 개최한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아이수루 위원장(비례)을 비롯해 박칠성 부위원장(구로4), 박유진 위원(은평3), 임만균 위원(관악3), 정준호 위원(은평4) 등이 참석하였다. 구로구 가족센터(센터장 정종운)에서는 다문화 관련 주요 사업과 예산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시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구로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다문화・이주민 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다른 센터들보다 적극적으로 다문화 지원 사업을 추진중이다. 그러나 고질적인 인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시의회 왕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2)은 지난 2월 3일 사단법인 관악주민연대로부터 주거복지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관악주민연대는 왕정순 의원이 주거복지를 겪고 있는 주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관악구 주거복지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이 이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왕 의원의 노력은 주거약자는 물론 관악구 주민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 날 관악 주거복지센터 정두영 센터장과 관악주민연대 곽충근 대표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민들의 주거복지와 주거권 실현을 위해 노력한 왕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패는 "귀하께서는 주거복지를 겪고 있는 주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관악구 주거복지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셨습니다. 귀하의 노력은 주거약자는 물론 관악구 주민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주거권 실현을 위한 여려운 환경에서 헌신과 동향에 주신 귀하의 관심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왕정순 의원은 "주거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며, 특히 주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 금천구의 오랜 숙원이었던 신봉터널 출입구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7일 오후 5시 독산1동 주민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최적의 대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준 시의원(금천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서울시 관계자, 전문가,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이번 성과는 김성준 의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주민들의 끊임없는 요구가 빚어낸 결과물이다. 지난 10여 년간 금천구 주민들이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했으나 해결되지 않았던 신봉터널 출입구 문제는 김 의원이 나서면서 가시적인 변화를 맞이했다. 김 의원은 지난 1년간 서울시 집행부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신봉터널 출입구가 주민들의 요구에 맞게 조정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해왔다. 특히, 서울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해당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설명회에서 "이번 성과는 주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결과이며, 그동안 주민들이 염려하셨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관악구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상도근린공원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가 마침내 착공됐다. 3월 11일 오후 2시 30분, 온천동 산 103-61 국사봉체육관 맞은편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송도호 서울시의원(관악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축하했다. 이번 공사는 온천동 산103-61번지(국사봉체육관 맞은편)에 부지면적 3,115㎡에 연면적 4,648㎡(지하 1~2층)규모로, 총 128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2022년 7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187억 7천만 원으로, 이 중 특별교부세 7억 원, 시비 53억 3천만원, 구비 128억 4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송 의원은 착공식 축사를 통해 "2015년부터 상도동 일대의 극심한 주차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부지를 확보하려 했으나, 여러 차례 무산되는 어려움을 겪었다"며 "그러나 지속적인 주민 협의와 대안을 모색한 끝에 상도근린공원 부지가 최종 선정되었고, 마침내 오늘 착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송 의원은 2019년 사업 추진의 종잣돈이 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옥재은 서울시의회 의원(주택공간위원회, 중구2, 국민의힘)은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속가능한 남산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남산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공공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서울시의원을 비롯하여 서울시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토론회는 임종국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과 곽정인 환경생태연구재단 센터장의 주제발표 및 토론자들의 자유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옥 의원은 남산이 위치한 중구를 대표하여 축사를 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남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공성 강화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는 장애인 접근성 및 이용편의성 제고에 대한 요청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 방안, 남산의 생태복원을 위한 ‘남산발전위원회’의 역할 등에 대한 질문들이 오가는 등 남산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옥 의원은 축사를 통해 "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성준 서울시의회 의원(교통위원회 부위원장, 금천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월 4일(수) 도시기반시설본부로부터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42에서 두산로30을 연결하는 ‘디지털3단지~두산길 간 지하차도 건설공사’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였다. ‘디지털3단지~두산길 간 지하차도 건설공사’는 경부선 철도로 인해 단절된 동서로를 연결하고, 서부간선도로와 시흥대로를 잇는 교통로 확충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가산디지털1로42에서 두산로30까지 총 452m의 도로를 개설하는 것으로, 이 중 287m는 지하차도로 조성되며, 나머지 165m는 접속도로로 연결된다. 당초 2017년 12월부터~2021년4월 준공 계획이었으나, 교학사 부지 명도 소송이 장기화되고 국가 철도 공단 위,수탁 공사기간이 추가 반영됨에 따라 사업기간이 연장되었다. 또한 경부선 철도 하부에서 진행되는 지하차도 공사로 철도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벽 시간대인 오전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동안만 공사가 진행되어 공사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 의원은 “공사가 제한된 시간 안에 진행되는 만큼 철저한 공정 관리와 효율적인 작업이 필요하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구미경 서울시의회 의원(기획경제위원회, 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은 지난 2월 28일 열린 제328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및 소관기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의 앵커스토어 선정 기준의 공정성과 공산품 유통 확대에 따른 든든급식 공급업체 선정 과정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앵커스토어 사업을 추진하며, 2025년까지 4개 신규 지원 상권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기존의 역량 강화, 홍보, 시설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핵심 매장을 거점으로 삼아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자치구와 민간공학 추진위원회가 협력해 상권 조사를 진행하고 앵커스토어를 선정하고 있다. 구미경 의원은 앵커스토어 선정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명확한 기준 마련을 요구했다. 현재 자치구와 추진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은 객관성과 공정성이 부족할 가능성이 크며, 특정 업체에 유리하게 작용할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선정 과정의 형평성을 보장하기 위해 공식적인 기준과 심사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가 운영하는 든든급식 사업은 공공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옥재은 서울시의회 의원(주택공간위원회, 중구2, 국민의힘)은 지난 7일(금) 서울시의회 의장실에서 서울시 족구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협회 현황 및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원사항 등에 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옥 의원은 평소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생활체육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특히 중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족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올해에는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남산공원 내 필동족구장의 지반정비 및 노후된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주변 운동시설 교체 및 정원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족구는 삼국시대부터 유사한 형태의 운동을 했다는 기록이 있는 등 그 역사가 매우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모습의 족구는 1960년대 후반 공군에서 시작하여 1990년대 급속하게 확산되었고 현재 서울시 족구협회에는 총 239개 클럽에 15,000여명의 동호인들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성동 서울시 족구협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중구, 종로구, 용산구, 관악구, 서초구, 중랑구 협회장들이 참석하였고 서울시의회에서는 최호정 의장과 옥재은 의원이 자리를 하였다. 협회측에서는 서울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박석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지난 7일 황상하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과 함께 도봉구 쌍문동 청한빌라·우이빌라 일대 및 방학동 618 일원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지 현장을 방문했다. 쌍문동 524-87번지 및 494-22 일대는 2023년 3월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지 선정, 2024년 10월 관리계획 승인· 고시 후 조합설립을 준비 중이며, 지난 12월 공공관리 대상지로 선정된 방학동 618번지 일대는 관리계획 통합심의를 앞두고 있다. 먼저, 박 의원은 쌍문동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SH공사 및 도봉구청 관계자와 함께 모아타운 공공관리 현안 관련 지역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합리적인 사업성 분석방안 마련, 사업설명회 개최 등 주민 요청사항을 경청한 박 의원은 SH공사와 도봉구청에 논의 사항을 적극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 후 박석 의원은 SH공사 사장 및 간부진과 함께 쌍문동 및 방학동 일대 모아타운 공공관리 대상지를 둘러보며 노후 건축물, 열악한 도로 상황 등 주거환경 실태를 점검했다. 박 의원은 "관련 부서를 설득해 쌍문동 모아타운 사업성 개선에 필요한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등 규제 완화를 끌어내었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구미경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은 7일(금)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성동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연합박람회'에 참석하여 발달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는 성동구청 어르신장애인복지과의 주관으로 개최 되었으며, 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을 비롯하여 장애인 평생교육 제공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행사에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사업 설명회 △행사 부스 운영 △발달장애인 그림 전시회 △법 관련 퀴즈 맞추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구미경 의원은 박람회 현장을 돌아보며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제품들도 구입하고 퍼즐 맞추기에도 참여하는 등 참석한 발달장애인 및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고, 징애인 평생교육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 의원은 "이번 박람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달 장애인들이 보다 풍부한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장애인 교육 환
(대전=미래일보) 오나연 기자 =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소재 유성선병원(원장 김의순) 응급실을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적인 설 연휴에도 중증환자에 대한 응급의료서비스가 차질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명절 전후 2주간(1.22~2.5)을 ‘설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으로 정하여 운영 중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연휴의 막바지에 응급의료 최일선인 응급실에서의 비상응급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의료진과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유성선병원은 2023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대전지역에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고 지난해 12월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대응역량을 갖추어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었다. 정윤순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응급실 운영상황을 직접 둘러보고 "긴 연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고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주어서 감사하다"라며 "비상대응주간이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의료진과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복지부는 이번 설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에 총 7차례에 걸쳐 현장을 방문했다.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제2차관, 정윤순 실장 등이 국립중앙의료원 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기덕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지난 7일 2025년 을사년 뱀띠 해를 맞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연구실에서 지역구인 마포지역 신문사 초청 2025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마포 지역신문사인 마포신문, 마포타임즈, 서부신문, 뉴스젠, 마포인 등 마포 주요 지역신문사 대표 및 기자가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2025년 서울시 및 교육청 대상 시비 확보예산을 지역신문사에 설명하고, 2년 반 시정 의정활동 및 마포지역 주요현안과 사업 등에 있어 진행상황 및 의정 계획을 밝히고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기덕 의원은 의원 발의로 확보한 2025년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 총 40억 6천 6백만원의 마포 지역구 사업내역과 의원발의 시비로 ’24년 완료한 ▲홍제천망원나들목(74억원), ▲난지천 체육공원 조성(20억원), ▲상암산 책쉼터 조성(21억원) 사업을 소상히 설명하였다. 2025년 세부 예산 확보사업으로는 ▲하늘공원(남측) 계단 설치사업(865백만원), ▲노을공원(북측) 계단설치 설계용역비(100백만원), ▲월드컵공원 안내시설물 정비사업(100백만원), ▲공덕역 6번출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구미경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이 지난 12일 한양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이하 한양사대부고)에서 열린 ‘지식인의 서재’ 프로그램 특강 강사로 초빙되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정치 특강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을 위한 정치학 에세이’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정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정치적 소양을 높이고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미경 의원은 서울시의회의 기능과 구성 등 지방의회의 전반적인 역할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의회와 집행부간 견제와 균형 기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실제 예를 들어 설명하며 학생들이 정치와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자신의 정치 입문 계기부터 현재까지의 정치 활동에 이르는 생생한 경험담을 학생들과 공유하며 소통했으며, 초선 의원으로서의 도전과 정치 활동 중 느낀 보람, 지역 사회와 시민을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특히,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정치적 관심과 질문에 직접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정치와 시민의식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