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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셀럽 바이 재클린 보타니크 에너지 폼샴푸 출시

헤어 아티스트 ‘재클린’과 5년 콜라보 결실… 저자극 프리미엄 두피 케어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LG생활건강은 헤어 아티스트 재클린과 협업을 통해 두피 건강에 좋은 보타닉 성분을 적용한 탈모 증상 완화 제품인 ‘셀럽 바이 재클린 보타니크 에너지 폼샴푸’(이하 셀럽 보타니크 폼샴푸)를 출시했다.

셀럽 보타니크 폼샴푸는 식물 뿌리와 열매, 잎의 건강하고 영양가 높은 보타닉 에너지를 두피에 공급해 주는 샴푸로, 모근 강화는 물론 두피를 튼튼하게 관리해주는 탈모 증상 완화 제품이다. 서울 청담동에서 연예인이 많이 찾는 헤어메이크업 살롱을 운영하는 재클린 원장과 LG생활건강의 두피 케어 노하우가 탄생시킨 5년 콜라보레이션의 결실이다.

셀럽 보타니크 폼샴푸는 제품에서 바로 생성된 ‘마이크로 밀착 거품’이 두피와 모발을 부드럽고 말끔히 씻어준다. 마이크로 거품은 자사 일반 샴푸 거품보다 세정력이 탁월한데다 두피를 빡빡 문지르면서 거품을 내지 않아도 돼 두피 및 모발 자극이 덜하다.

셀럽 보타니크 폼샴푸의 뿌리 볼륨 지속력, 미세먼지 세정력, 모발 탄력 등은 외부기관 평가를 통해 효과를 확인했다. 제품에는 건강한 두피 케어를 위해 보타닉 원료를 담았고, 명품 프레스티지 향이 적용됐다. 반면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실리콘 등 20여가지는 첨가하지 않았다.

셀럽 보타니크 폼샴푸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25분 GS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셀럽 보타니크 폼샴푸에서 나온 부드러운 거품이 소중한 머리카락을 한올 한올을 보호하면서 샴푸를 할 수 있다며 약해진 모근이 건강해지고 뿌리부터 힘있는 건강한 모발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joseph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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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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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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