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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장 건강기능식품 둘코 화이버 구미 신규 론칭

장 케어, 장 건강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하나에 담다

(서울=미래일보) 박재민 기자=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가 규칙적인 장 운동을 위한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하나에 담은 건강기능식품 ‘둘코화이버 구미’를 새롭게 선보인다.

‘둘코화이버 구미’는 한국 시장을 테스트 베드로 선정, 전 세계 시장에서 가장 먼저 첫 선을 보이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 장케어를 위한 씹어먹는 ‘둘코화이버 구미’는 츄어블한 젤리 형태로 제작, 어린이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유익균의 먹이로, 유익균의 장내 체류 시간 및 개체 수를 증가시켜주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동시에 함유한 투인원 제품으로 유익균의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규칙적인 장내 연동운동을 도와 장 건강은 물론 건강한 장 리듬을 유지시켜 준다.

특히 ‘둘코화이버 구미’는 일일 섭취량에 맞춰 단위 포장돼 있어 장 건강을 생각하는 2030 여성층뿐만 아니라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바쁜 학생과 직장인들이 매일매일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한 휴대성과 보관을 자랑한다. 또 무설탕으로 장기간 섭취가 가능하며 상큼한 사과맛과 달콤한 망고맛 두 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둘코화이버 구미’는 당을 함유하지 않은 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남, 여, 바쁜 일상 중 맛있는 구미로 간편하게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싶은 분, 일상에 방해가 되는 여러 가지 장 관련 문제를 개선하길 원하는 분, 속이 부글부글 가스가 잘 차는 분, 화장실에 다녀와도 개운하지 않으며 답답, 더부룩하며 묵직한 분, 긴장하면 더 자주 화장실에 가야 하는 분, 규칙적인 장리듬을 되찾고 싶은 분 등 매일 간단한 섭취로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최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2030세대로 확산되면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둘코 화이버 구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장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담아 개발한 맞춤형 제품으로, 간단한 섭취로 장 건강의 리듬을 찾아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둘코화이버 구미’는 9월 첫째 주 글로벌 유통업체 ‘코스트코’에서 판매를 시작으로 올리브영,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제품은 120구미 와 60구미로 120구미의 경우 코스트코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둘코화이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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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인총연합회 제6대 회장에 노수승 시인 취임
(대전=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전문인총연합회(이하 대전문총)가 제39차 정기총회를 통해 노수승 시인을 제6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대전문총은 29일 대전 시내 한식당 '바다로'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 회장 인준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주요 업무 보고와 정관 개정, 2026년도 사업 계획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문총은 1990년 창립 이래 회장 선출을 둘러싼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독특한 선출 방식을 유지해오고 있다. 문단 원로와 고문들로 구성된 회장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를 엄선해 추대하고, 이를 총회에서 회원들이 인준하는 이른바 '교황 선출 방식'이다. 이날 최송석 고문의 회장 인준 경과보고에 따라 참석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노수승 시인을 제6대 회장으로 인준하며, 대전문총 특유의 화합 전통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지난 6년간 대전문총을 이끌어온 제5대 김명순 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열정을 바쳤던 회장직을 내려놓고 다시 평범한 문학인의 자리로 돌아가 순수한 창작의 열정을 되살리고자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그는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이 소외되는 AI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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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운학 민청학련동지회 이사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 고(故) 이해찬 전 총리 추모 글 남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송운학 민청학련동지회 이사 겸 개헌개혁행동마당 상임의장이 공무 수행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며, 그의 민주화운동과 정치적 여정을 기렸다. 특히 대학 시절부터 이어진 동지적 관계와 옥고의 기억은 이해찬 전 총리의 삶을 관통한 민주화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으로 언급됐다. 송운학 이사는 최근 발표한 추모 글에서 "이해찬 동지는 민주주의를 말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한 인물”이라며 “이제는 모든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해찬 전 총리는 지난 1월 25일 베트남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공무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별세했다. 그는 7선 국회의원, 교육부 장관,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을 지내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를 거쳐 이재명 후보에 이르기까지 민주진영의 주요 정치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의 정치적 이력 이전에 민주화운동가로서의 삶은 대학 시절부터 시작됐다. 이해찬 전 총리는 서울대 재학 중이던 1973년, 유신체제에 반대하는 학내 시위에 적극 참여했으며, 이듬해인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구속돼 군사재판에 회부됐다. 당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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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법원이 규정한 것은 '부패'가 아니라 '정치의 거래'였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받았다. 같은 재판부가 김건희 여사에게 선고한 징역 1년 8개월보다 두 달 더 무거운 형량이다. 법원이 이번 사건을 단순한 금품 수수가 아닌 정치권력과 종교권력의 결탁으로 본 결과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권 의원이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 출범을 앞두고 교단 현안에 대한 청탁과 함께 현금 1억 원을 받은 사실을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국회의원은 헌법상 청렴의무에 따라 국가이익을 우선해야 한다"며 "이번 범행은 국민의 기대와 헌법적 책무를 저버린 행위"라고 못 박았다. 특히 재판부는 '실제 대가성'을 분명히 했다. 권 의원이 금품 수수 이후 윤 전 본부장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면담시키고, 통일교 행사에 직접 참석했으며, 나아가 통일교 수뇌부의 해외 원정도박 관련 수사 정보를 전달한 점까지 지적했다. 이는 단순한 친분 차원의 편의 제공이 아니라, 정치적 영향력 행사의 실행으로 판단된 대목이다. 권 의원 측은 특검 수사의 적법성과 공소장 일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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