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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시대신문 창간 4주년 기념식 30일 개최

(서울=미래일보) 김정현 기자= 영등포시대신문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유스스퀘어 청소년문화의 집 소통관 3층에서 창간4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윤준용 영등포구 구의장, 지역 국회의원, 자문위원, 공감기자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박강열 영등포시대신문 대표와 이영아 고양신문 대표가 '지역신문에서 희망 찾기'를 주제로 기념 토크쇼를 펼친다.

박강열 대표와 이영아 대표는 이번 토크쇼에서 ▲디지털시대에 지역신문 살아남기 ▲지역신문의 열악한 환경, ▲지역신문의 역할 ▲주민과의 소통 ▲지역신문 21세기 모델 등에 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redkims6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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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정황은 있다"면서 면죄부… 기본소득당, 류희림 '민원사주' 재수사 촉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면죄부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자, 기본소득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서영 기본소득당 대변인은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감사원이 '정황은 확인됐다'면서도 '단정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했다"며 "이는 민원사주 의혹 규명의 책임을 방기한 무책임한 감사"라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류희림 전 위원장이 재임 당시 정권 비판 언론에 과도한 제재를 반복하고, 법적 근거가 미비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를 졸속 설치하는 등 언론 규제와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민원사주 의혹 역시 "내란정권 하에서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가 드러난 중대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류 전 위원장의 친족과 지인 11명이 이틀 동안 34건의 민원을 집중 제기했으며, 민원 문구의 분량과 표현 방식, 심지어 맞춤법 오류인 '사실인냥'이라는 표현까지 유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변인은 "이는 기존 보도보다 축소된 규모일 뿐, 명백한 민원사주 정황"이라며 "그럼에도 감사원이 물적 증거 부족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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