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5.6℃
  • 맑음대전 -5.1℃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0.2℃
  • 맑음고창 -3.6℃
  • 맑음제주 4.2℃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8.5℃
  • 맑음금산 -7.4℃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전국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 '서울시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시상식 개최

29일 오후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기자실에서 시상식 열려
각 위원회 상임위 별 수상 의원 공적 의뢰해 행정감사에서 활약한 서울시의원 선정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간사 청년투데이 장효남 기자)은 29일 오후 시의회 본관 기자실에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12명의 서울시의원을 대상으로 '2021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를 인터넷방송을 통해 취재해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정재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3), 등 12명을 선정해 '2021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상패를 전달하고 수상을 축하했다.

시상식은 기자단 총무 손진석 비즈월드 기자의 사회에 따라 진행됐으며 정례회 기간 중이라 개회식 없이 바로 진행 됐다. 첫 수상자는 운영위원회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4)으로 중도일보 노춘호 기자가 시상을 했다.

이번 시상식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정재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3)과 행정자치위원회 한기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에게 장건섭 미래일보 기자가 상패를 전달한 후 수상자 전체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장효남 간사는 행사를 마무리한 후 같이한 기자들에게 "이번에 처음 시작한 시상식이라 부족한 점이 있지만 우리 스스로 누구의 도움도 없이 진행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시의원이라면 누구나 받고 싶은 정도로 명성이 있는 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보였다.

■ 수상 의원은 다음과 같다.

▲운영위원회 이호대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2), ▲운영위원회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4), ▲기획경제위원회 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3), ▲행정자치위원회 한기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 ▲환경수자원위원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북1), ▲보건복지원회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2),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정재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3),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호평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3), ▲교통위원회 송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 ▲도시계획위원회 전석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량4), ▲교육회원회 소속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이다.

i24@daum.net

배너
김용옥 시인, '중앙대문학상 특별상' 수상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전주에 거주하며 시와 수필 창작을 이어오고 있는 김용옥 시인이 모교 중앙대학교로부터 '중앙대문학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중앙대문학상에서 운문 부문에는 이현실 시인, 산문 부문에는 김영탁 소설가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026년 1월 1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집'에서 열린다. 중앙대문학상은 중앙대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문학적 전통 속에서, 문학적 성취와 지속적인 창작 활동, 그리고 작가의 문학적 태도와 품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문학상이다. 단기간의 성과보다는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된 작품 세계와 문단 내 신뢰를 중시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김용옥 시인이 수상한 '중앙대문학상 특별상'은 정기 공모 부문과는 별도로, 문학적 성취의 크기뿐 아니라 한 작가가 오랜 시간 문학을 대하는 태도와 삶의 궤적, 그리고 문학 공동체 안에서 축적해 온 신뢰와 품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특별상은 특정 작품이나 한 시기의 성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문학이 개인의 삶 속에서 어떻게 지속되어 왔는가, 그리고 그 문학이 시대와 지역, 공동체 안에서 어떤 울림을 남겨 왔는가를 깊


배너
배너

포토리뷰


배너

사회

더보기
시민·노동·환자단체 "의사인력 확충,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 원칙으로 결정해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시민사회·노동계·환자단체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와 관련해 "의사인력 확충은 환자 안전과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최우선 원칙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정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2025년 의료공백의 피해는 환자와 국민, 현장 보건의료노동자가 고스란히 감내했다"며 "코로나19와 의정갈등이라는 비정상 시기를 정상으로 가정한 과소 추계는 정책 기준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는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1,136명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사단체는 발표 직후 "근거와 자료가 부족하다"며 결과를 전면 부정했다. 이에 대해 연대회의는 "의사단체는 추계 과정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가정을 반영해 추계 하한을 낮추는 데 영향력을 행사해놓고, 결과가 나오자 '근거가 없다'며 전체를 부정하는 이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급자 측이 과반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에서 나온 결과마저 부정한다면, 이는 증원

정치

더보기
이개호 의원 "광주·전남 통합, 7월 출범 골든타임 놓쳐선 안 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이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금이야말로 통합의 이익을 현실로 만들 절호의 적기"라며, 오는 7월 통합 시·도 출범을 목표로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5일 발표한 '광주·전남 시도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역사적 한 뿌리인 광주와 전남이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순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특히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 1극에서 5극 3특으로' 국가 성장지도 개편 구상을 언급하며 "지난 1월 2일 광주·전남 시·도지사의= 공동선언에 이어 대통령실까지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힌 지금이야말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기"라고 평가했다. 통합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로는 행정·재정의 비효율을 들었다. 그는 "광주와 전남이 분리된 채 국가사업을 두고 경쟁할 경우 행정력과 예산만 소모될 뿐"이라며, "최근 국가 AI 인프라 유치 과정에서 드러난 소모적 경쟁보다는, 통합을 통해 강점을 결집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적 선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통합 과정에서 제기되는 이견에 대해서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