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배우 송창의가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업계 1위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 ‘터널’, ‘크로스’ 등을 연출한 신용휘 PD와 ‘두 여자의 방’, ‘사랑해 아줌마’ 등을 집필한 설경은 작가가 의기투합해 주목을 받는 작품이다. 극중 송창의는 겉은 태산그룹의 수행비서이자 운전기사에 불과하지만 실은 능력과 실력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남 차은혁 역을 맡았다. 차은혁은 명석한 두뇌, 남다른 근성, 뚜렷한 목표의식에 젠틀한 비주얼까지 성공의 요건을 모두 갖췄지만 그것을 철저히 숨기며 평범함을 완벽하게 연기하는 인물이다. 송창의는 이번 캐릭터를 통해 내면의 욕망을 일깨워 준 한 여자를 만나게 되면서 다양한 감정에 휘몰아치게 되는 강렬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동안 드라마, 영화 그리고 뮤지컬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수많은 작품을 통해 쌓아온 스펙트럼 넓은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더욱 입체감 있는 캐릭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와 조보아의 수채화 같은 1차 티저가 첫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는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엄마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고통의 순간, 엄마가 되는 순간에 감내해야 하는 수치스러움들을 함께 겪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채시라는 엄마로 살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극심한 상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세상과 자신을 단절시킨 서영희 역을, 조보아는 갑작스런 임신으로 혼란을 겪게 되는 밝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여대생 정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와 관련 지난 13일 공개된 ‘이별이 떠났다’ 1차 티저에서는 푸르른 봄빛의 기운을 배경으로 청량하면서도 아련하고, 그리고 또 따뜻한, 채시라와 조보아의 면모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불이 다 꺼진 어두운 침실, 미동도 없이 무표정하게 잠든 채시라가 침대에 누워있는 가운데 햇빛을 막고 있던 두꺼운 커튼이 바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박항서 감독이 이상민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15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 베트남편에서 이상민, 조재윤이 베트남의 영웅으로 떠오른 박항서 감독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에 찾아온 손님 이상민, 조재윤을 환한 웃음으로 반갑게 맞이했다. 이상민과 조재윤은 “박항서 감독님은 베트남의 파이팅을 만든 분”, “만나 뵙게 되어 가문의 영광이다”라며 박항서 감독의 열혈 팬임을 인증했다. 두 사람은 박항서 감독이 공항에서 기다릴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박항서 감독은 “이상민씨보다 이상민씨 어머니의 팬이다”라며 바쁜 시간을 쪼개 공항까지 마중 나온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가 이어졌다. 하지만 곧이어 부드러운 어조로 말을 하던 박항서 감독이 이상민을 향해 단호하게 “이제 더 이상 사업하지 마세요!”라 말해 이상민을 당황하게 했다. 베트남에서까지 사업 아이템을 떠올리는 이상민에게 따끔한 일침을 날린 것. 박항서 감독의 우려에는 이상민 어머니가 마음고생 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었고,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오는 6월 4일 첫 방송되는 ‘너도 인간이니’가 인공지능(A.I.) 로봇 서강준과 공승연의 로보맨스를 기대케 하는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는 욕망으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뛰어든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가 누구보다 인간미 가득한 여자사람 강소봉(공승연)을 만나 진정한 사랑과 인간다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AI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공개된 2종 포스터에서는 로봇과 인간 사이를 뛰어넘은 남신Ⅲ와 소봉의 설레는 순간이 담겼다. 단순한 눈맞춤 같지만, 마치 미묘한 감정이 어려 있는 듯한 남신Ⅲ와 소봉의 눈빛은 서로에게 호감이 움트기 시작하는 남녀 사이 같기 때문. 또한, 가까이 다가와 어깨에 손을 올린 남신Ⅲ를 차마 바라보지 못한 채 시선을 피하는 소봉은 보는 이들에게도 왠지 모를 떨림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포스터 속에서 소봉을 지긋이 바라보며 “로봇인 걸 들키지 않게, 나 좀 도와줄래요?”, “난 로봇이야, 그래도 사랑해줄래?”라는 남신Ⅲ는 로봇임을 들키지 않게 도와주는 조력자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를 말할 수 있는 사이가 될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슈츠’ 장동건 박형식 역대급 케미, 다 이유가 있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가장 큰 매력포인트는 뭐니뭐니해도 두 멋진 남자가 펼치는 특별한 브로맨스다. 장동건(최강석 역), 박형식(고연우 역). 한 사람씩만 봐도 멋진 두 남자가 한 화면에서 브로맨스까지 펼치니 반할 수밖에 없다는 반응이다. 물론 이 같은 브로맨스의 원동력은 두 배우의 찰떡 같은 호흡이다. 이런 가운데 장동건, 박형식 두 남자의 찰떡 호흡 비결을 엿볼 수 있는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을 이끄는 두 주인공인 만큼 분량도 많고, 법률용어 등 수많은 대사를 소화해야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할 때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극중 선배 장동건의 연기를 바라보는 후배 박형식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특유의 멋짐을 폭발하는 장동건을 본 박형식은 “정말 카리스마 있다”고 감탄하며, 방금 장동건이 보여준 연기를 따라 했다. “따라 하고 싶었어요. 너무 멋있지 않아요?”라고 활짝 웃으며 묻는 박형식과, 그런 박형식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장동건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이어 메이킹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김명민과 김현주의 애절한 백허그가 포착됐다. 오늘(14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송현철(김명민 분)과 선혜진(김현주 분)의 복잡 미묘한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지난 주 방송에선 연애시절 추억이 담긴 공원에서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송현철과 선혜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과거의 한 장면처럼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진 선혜진을 걱정하며 챙기는 송현철의 다정함과 그를 바라보는 그녀의 특급 케미가 폭발,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든 것. 그러나 두 사람은 이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 사고 후 180도 달라진 남편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는 선혜진과 본래의 가족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돌아오겠다고 말한 송현철의 엇갈린 인연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시선을 강탈하는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는 송현철의 의미심장한 발언에서 시작된 선혜진의 돌발 행동으로 그녀의 슬픈 표정이 벌써부터 가슴을 아리게 만들어 백허그의 전말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지난 12회 엔딩에서는 송현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아내가 조연화(라미란
(동양방송) 5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크리에이티브 분야 축제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2018(이하 YCK 2018)에서는 토크 프로그램인 ‘YCK TALK[LIVE]’가 열릴 예정이다. ‘YCK TALK[LIVE]’는 눈에 띄는 행보로 주목받는 각 분야 영 트렌드 리더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의 주요 연사로는 가수 혁오의 앨범 커버 아트워크로 유명세를 탄 일러스트레이터 노상호,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 무대 애니메이션으로 주목받은 아티스트 성립, ‘2017 젊은 건축가상’ 수상자 국형걸 HGArchitecture 소장 등이다. 이외에도 비주얼 디자인, 아트, 뮤직비디오, 산업디자인, 문구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 트렌드 리더들이 총 5일간, 시간대별로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만나볼 수 없던 특별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도 만날 수 있다. YCK 2018 운영사무국 관계자는 "국내에선 아직 금기시되고 있는 타투이스트, 뉴스레터 형식의 디지털 연재로 화제를 모은 문학 작가 등 새로운 트렌드 리더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joseph64@naver.com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파죽지세로 6연승에 성공한 ‘동방불패’ 앞에 예상치 못했던 다크호스가 등장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76대 가왕 ‘동방불패’의 아성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들의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동방불패’의 독주를 막기 위해 등장한 한 복면 가수는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기며 예선전도 없이 가왕에게 직접 출사표를 던졌다. 그의 독보적인 자신감에 장내가 술렁였다는 전언이다. 이 복면 가수는 정체를 쉽게 유추할 수 없는 선곡과 개성 넘치는 노래 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판정단에서는 그의 정체를 두고 배우, 운동선수, 정치인 등 의견이 분분했다. 특히 신봉선은 녹화 도중 “나와 사진 찍어달라!”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배가시켰다.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역대급 복면 가수의 정체는 이번 주 일요일(13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joseph64@naver.com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KBS1 ‘같이 삽시다’는 평균나이 60세 여배우들의 리얼한 동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혼자 살면서 느낀 외로움과 다양한 감정들을 공동체 생활로 함께 나누며 새로운 주거 콘셉트를 제시한다. 특히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던 여배우들의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홍여진이 남해 하우스를 전격 방문한다. 평소 ‘같이 삽시다’ 애청자라고 밝힌 홍여진은 새로운 멤버 후보 자격으로 남해를 찾았다는데. 오자마자 엄청난 입담을 과시하며 멤버들을 사로잡은 그녀는 “맛있는 밥을 차려주고 싶었다”며 직접 담근 달래장부터 김치, 각종 요리 재료들을 바리바리 싸와 살림꾼다운 면모를 선보였다고. 특히 150년 된 일본 식당에서 직접 공수해온 소스로 만든 장어 덮밥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요리 금손’ 홍여진 표 장어 덮밥의 맛은? 한편 늘 밝은 홍여진에게도 남다른 아픔이 있었다.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여진은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쭉 혼자 지냈던 것.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결국 눈물을 보인 홍여진의 가슴 아픈 사연은 이번 주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박준금은 홍여진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했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오는 12일(토) 밤 MBC TV예술무대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스페셜 2부가 방송된다. 클라라 주미 강은 일본 센다이 국제 콩쿠르, 인디애나 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등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이력을 쌓았으며, 현재는 유럽, 아시아 등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독일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 '터키'] 전곡과 2015년 차이콥스키 콩쿠르에 같이 참가해 수상한 첼리스트 안드레이 이오니처, 피아니스트 뤼카 뒤바르그와 함께 한 [차이콥스키, 피아노 트리오 a단조 Op.50]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그의 스승이기도 한 지휘자 크리스토프 포펜과 호흡을 맞춰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지난 주에 이어 TV예술무대 진행자 장일범과의 이야기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도 들려준다. TV예술무대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스페셜 2부’는 5월 12일 토요일 밤(일요일 새벽) 1시 35분에 방송된다. joseph64@naver.com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현대인들에게 '고향'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MBC '가자! 낭만 고향'의 고향지기 임하룡이 이번 주는 육지와 바다 가릴 것 없이 사시사철 먹을거리가 풍부한 곳, 충남 태안을 찾았다. 임하룡은 가장 먼저 백사장 항을 찾아간다. 백사장 항은 안면도에서 가장 큰 항구로, 경매가 이루어지는 위판장과 맛집들이 즐비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싱싱한 해산물들이 즐비한 위판장에 도착하자마자 인심 좋은 사장님께 싱싱한 해산물을 얻은 임하룡은 태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한 바다 향기 가득한 해물라면도 맛본다. 임하룡은 섬 속의 섬, 황무지가 변해 황금의 섬이 되었다는 전설의 '황도'를 방문한다. 지금은 안면도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지만 과거에는 나룻배만이 육지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다고 한다. 현재 130가구가 모여 사는 소박한 어촌 마을에는 집집마다 생선을 말리고 있거나, 개성 가득한 지붕 색을 가지고 있어 고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뜻함을 자아낸다. 전국에서 바지락 생산량이 1위인 태안에서도 특히, 황도리의 바지락은 맛과 품질이 좋기로도 유명하다. 임하룡은 황도리의 바지락 캐기 고수 양만례 어머님과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SBS ‘정글의 법칙 in 남극’ 지구 온난화로 인해 녹고 있는 남극의 모습이 공개된다. 1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300회 특집 '정글의 법칙 in 남극'에서 남극 대장정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날 병만족은 마지막 탐사를 위해 생존지와 떨어져있는 곳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바람에 의해 만들어진 거대한 빙벽과 신기한 퇴적 지형 등을 발견하며 남극 대자연의 신비로움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른 곳으로 이동하던 병만족은 믿을 수 없는 장면을 목격했다. 녹아 내린 빙하로 인해 고여 있던 물을 발견한 것. 그 주변 또한 물로 인해 땅이 흥건할 정도였다. 현재 지구 온난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빙하가 녹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남극 주변의 바닷물이 따뜻해지면서 빙하의 면적이 최근 6년 사이 1,463㎢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실제 녹은 빙하로 해수면이 상승해 몰디브, 투발루, 키리바시 등 많은 섬나라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거나, 남극에 살고 있는 황제펭귄 등 동물들의 서식지가 파괴되는 등 여러 피해 상황들이 일어나고 있다. 말로만 들어 실감할 수 없었던 지구 온난화의 현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피겨여왕 김연아(28)가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를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됐다.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김연아의 아이스쇼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가 SBS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이번 무대는 김연아가 2014년 현역 은퇴 이후 4년 만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무대인 만큼 김연아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관심도 뜨겁다. 앞서 4월 30일에 진행된 입장권 예매는 단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티켓 예매 전후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갓연아’의 위엄을 실감케 했다. 간발의 차로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많은 팬들은 크게 안타까움을 보여왔는데, SBS가 이번 무대를 생중계하게 되면서 자칫 놓칠 뻔 했던 김연아의 감격스러운 무대를 실시간으로 시청하게 돼 위안을 삼을 수 있게 되었다. 4년만에 선보이는 김연아의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는 김연아가 평소 영화를 보며 좋다고 생각해온 곡을 세계적인 피겨 스케이팅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과 함께 구상하는 과정을 거쳐 아름다운 프로그램으로 완성됐다. 윌슨은 "김연아가 고른 이 음
(동양방송) 이번 주와 다음 주, 2주에 걸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980년, 충성이란 이름으로 군이 자행한 비극적 만행과 그 후 끊임 없이 이어진 치밀한 은폐 시도를 규명한다. 5.18 특집으로 제작되는 이번 방송에서 제작진은, 5.18과 관련된 1980년부터 2006년까지 군 내부 문건 8,000여 장과, 최초로 미국 국립문서보관소(NARA) 30년 기밀 해제 문건들을 입수, 방대한 자료 속에서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 낸다. 이번 주 토요일(12일) 제 1부에서는 ‘비둘기’와 ‘물 빼기’ 등의 이름으로 광주 505 보안부대와 보안사령부가 주도해 5.18 이후 관련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각종 사찰과 격리, 공작 등을 펼친 사실을 구체적으로 밝힌다. 또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 경기 일정과 묘지 이장에도 관여하는 등 보안사가 치밀하고 끈질긴 방법을 동원해 광주 시민들의 여론을 감시하고 통제한 정황까지 포착한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2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joseph64@naver.com
(서울=미래일보) 김동은 기자 = 오늘(11일) 오후 11시20분에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치열한 보라식당’ 오픈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가수 황치열과 배우 남보라의 모습이 공개된다. 황치열과 남보라는 최근 ‘치열한 보라식당’을 오픈하기 전, 신흥시장 살리기에 동참한 가게들을 찾아가 인사를 나누었다. 이에 가게 오픈 전 몇몇 사장님들이 가게를 방문해 이들의 음식 맛 평가를 해주었는데, 사장님들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면서 돈독한 전우애를 다졌다. 하지만 가게 오픈의 설렘도 잠시였다. 황치열과 남보라는 백종원의 방문 점검에 긴장했고, 결국 백종원에게 익지 않은 요리를 내왔다. 결국 맛에서 합격점을 받지 못한 황치열과 남보라는 새로운 메뉴를 다시 준비해오라는 백종원의 숙제를 받아야 했다. 이후 ‘모범 장사생’ 남보라가 새 메뉴를 준비해 백종원에게 선보였고, 이에 백종원은 남보라에게 즉석에서 약간의 팁을 더해 솔루션을 선물했다. 백종원이 업그레이드 해준 소스에 두 사람은 환호성을 지르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는데, 백종원의 특급 비법이 담긴 소스의 비밀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두 번째 평가에 가오픈을 허락받은 황치열과 남보라는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