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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7월 12일 개막

1000여개 부스, 300여개 국내외 핵심 유아, 아동 브랜드 총출동

(동양방송) 제4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가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유교전은 1000여개 부스, 300여개 국내외 핵심 유아, 아동 브랜드가 한 자리에 총출동하는 국내 최대 유아교육전이다.

주최 측인 세계전람은 이번 제41회 유교전은 유아, 아동 재능 찾기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한눈에 살펴보고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에서 ‘우리아이 재능 찾기’라는 주제를 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교전은 유아, 아동 교육에 특화되어 있어 다른 전시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놀이, 인성, 예체능, 도서, 마술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의 교육을 만날 수 있다. 유교전은 ‘우리 아이 재능’을 찾아 주고 싶어하는 학부모들에게 만족도가 높다.

● 핵심 유아, 아동 교육 브랜드 총출동

이번 41회 유교전에서는 공식 협찬사인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잉글리시 젬 이외에도 핑크퐁, 아이챌린지, 윤선생스마트랜드, 정글비트, 교원 빨간펜, 대교 눈높이, 한솔교육-핀덴튜터링, 한솔교육-핀덴베베, ORT 퓨처팩, 한국짐보리, 키즈스콜레, 제이와이북스, 메가스터디, 디즈니월드 잉글리쉬, 프뢰벨, 오르다코리아, 아람, 잉글리시에그, 바다나무잉글리시, 장원교육, 천재교육, 키즈북세종, 코리아보드게임즈, 북메카, 행복한바오밥, 아이템풀코리아, 여원미디어,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도서브랜드 등 유아교육 핵심브랜드를 모두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교구, 가구, 식품, 도서 의류, 가전 등 육아에 필요한 품목들을 영역별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 에듀케어 리더스 포럼 프리뷰 동시 진행

유아동 교육 전문 국제포럼인 ‘에듀케어 리더스 포럼’ 프리뷰(이하 ELF 프리뷰)가 코엑스 1층 B홀 세미나실에서 유교전과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인재, 어떻게 키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식 개최되는 에듀케어 리더스 포럼은 이번 7월 유교전과 함께 ELF 프리뷰로 먼저 선보인다.

한편 7월 12일부터 3일간 13시 30분부터 14시 30분까지 ‘유대인의 성공 자녀교육’을 대주제로 유대인 교육 강연이 펼쳐지며 사전 신청 시 유아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25주년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 기획

특히 이번 유교전에서는 25주년 맞이 다양한 이벤트를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 핵심 교육 브랜드와 함께하는 브랜드 퀴즈 Day, 조부모와 함께하는 유교전, 25주년 기념 타임슬립전, 5개 특별관 및 5개 특별 이벤트 등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간편 등록으로 무료입장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입장료는 5000원이며 미리 사전등록을 할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사전등록은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 외에도 관람객 문의가 많아 보다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운영하고 있다.


mdn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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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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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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