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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엔하나, '스토움 문틀철봉 전문가' 평가 받는다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인 홈트레이닝 전문가 평가단 모집… 최고 100만원 포상

(서울=미래일보) 박재민 기자= 에이치엔하나는  신상품인 문틀철봉에 대해 정확한 평가를 받기 위해 홈트레이님 전문가 평가단을 30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문가 평가를 받는 스토움 문틀철봉은 가정의 문틀에 쉽게 설치할 수 있어서 홈트레이닝에 많이 사용되는 문틀철봉을 개선해 중국과 특허를 등록하고 국내 특허를 출원 중인 신상품이다.

홈트레이닝 전문가 평가단을 신청은 17일까지며 평가단에 선정되면 3만원의 물품구입비용이 제공되고 우수평가에 대해서는 최고 100만원의 상금이 포상된다. 홈트레이닝에 대해 SNS로 대중과 소통 중인 사람은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상금 100만원을 받게 될 최우수평가와 20만원을 받게될 SNS별 우수평가는 10월5일에 발표한다.


박범진 에이치엔하나 대표는 “스토움 문틀철봉은 전면 스펀지그립으로 그립감을 개선하고 육각형 패드로 부착력을 증가시킨 것뿐만 아니라 특허받은 원터치락 기술로 풀림을 완벽하게 방지해 기능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출시한 제품"이라며 "일반 체험단보다는 홈트 분야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평가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차후 품질개선을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전문가 평가단을 모집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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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쏘다 …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 성료
(서울=미래일보) 서영순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 어울림한궁대회'가 지난 11월 8일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한궁협회, 인덕대학교,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한문화재단, 현정식품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명의 남녀 선수와 심판, 안전요원이 참여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한궁 축제'를 펼쳤다. 본관 은봉홀과 강의실에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연신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다. ■ 개회식, ‘건강·행복·평화’의 화살을 쏘다 식전행사에서는 김경희 외 5인으로 구성된 '우리랑 예술단'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준형의 '오 솔레미오'와 '살아있을 때', 풀피리 예술가 김충근의 '찔레꽃'과 '안동역에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꽃밭에서'와 '아름다운 나라' 무대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성의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한궁가 제창이 진행됐다.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한궁 대회는 건강과 행복, 평화의 가치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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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 논쟁 재점화… 李 대통령 발언 이후 역사학계·시민사회 엇갈린 반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과정에서의 고대사 관련 발언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금기처럼 다뤄져 온 고대사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두고 역사학계와 시민사회는 찬반으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 "유사역사 확산 우려" 일부 강단 역사학계와 관련 학술 단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자칫 '유사역사학'을 정당화하는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역사 연구는 검증 가능한 사료에 기반해야 하며, 근거가 불분명한 문헌이나 신화를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은 학문의 기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환단고기' 논쟁과 관련해 "이미 학문적으로 위서 논란이 정리된 사안을 다시 공론장에 올리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역사학자들은 대통령 발언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고대사 음모론이나 과장된 민족주의 담론이 확산되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적 발언의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시민사회·독립운동계 "문제 제기 자체를 봉쇄해선 안 돼" 반면 시민사회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 재야 사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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