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6 (수)

  • 흐림동두천 31.6℃
  • 구름많음강릉 28.2℃
  • 구름많음서울 32.8℃
  • 구름많음대전 32.9℃
  • 구름많음대구 33.0℃
  • 구름많음울산 27.9℃
  • 구름많음광주 32.6℃
  • 구름많음부산 28.8℃
  • 구름많음고창 34.1℃
  • 구름조금제주 32.7℃
  • 구름많음강화 32.7℃
  • 구름많음보은 31.3℃
  • 구름많음금산 32.7℃
  • 구름많음강진군 31.5℃
  • 구름많음경주시 29.8℃
  • 구름많음거제 30.2℃
기상청 제공

호남

임영수 전남도의원, 보성군수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전 나서

지난 22일 민주당 보성군수 예비후보 자격 검증 '적격' 통과
24일 오후 보성선관위에 보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전격 출마 선언

(보성=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오는 6월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보성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임영수 전남도의원(68·더불어민주당 보성1)이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예비후보 자격 검증을 ‘적격’ 통과함에 따라 보성군수 선거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4일 임영수 예비후보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성군수 예비후보 자격 검증에 '적격' 통과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1차로 지난 14~16일까지 시 단위 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자 검증에 이어 2차로 군 단위 군수, 도의원, 군의원 후보자 검증을 위한 공모를 실시해 검증위원회 검증 결과 지난 22일 임 도의원이 보성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판정을 내리고 이를 통보했다.

이에 따라 임영수 전남도의원은 24일 오후 보성선관위에 보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전격 출마 선언을 했다.

임 의원은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인사말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 심사결과, 지난 22일 '적격'판정을 받아 보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무리 했다는 소식을 군민께 보고드린다"며 "보성의 민주주의는 군민 여러분의 제안을 바탕으로 새 틀이 짜여지고 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그러면서 "전남도의원 임영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자문단장 임영수, 국민소통위원회 특별위원 임영수, 보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맨 처음으로 군민 여러분께 보고드린다"라며 "오늘부터 소통 군수 민생행보를 시작하며 승리를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임 의원은 이어 "저는 단 한번도 보성을 떠나지 않고 오직 보성을 위해 제 평생을 바쳐 일해 왔다고 감히 자부한다"라며 “지방자치의 역사이자 산 증인으로서 보성의 구석구석에서 여러분과 함께 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저 임영수가 그렇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임 의원은 계속해서 "임영수가 생각하는 군수란, 책임의 자리"라며 "4만여 명의 보성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고, 경제공동체·복지·문화·환경·생태공동체로 보성군의 미래를 예측하고 시민의 안위와 삶의 질적향상과 청년세대와 보성군 전지역에 대안과 비젼을 제시하여 군민과 더불어 답을 만들고 찾아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보성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살림을 소외받는 곳 없이 확실하게 챙길 것"이라며 "군민을 섬기며 보성의 행복시대를 열어갈 것을 약속드리며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린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임 의원은 그러면서 민생캠프 공약으로는 첫째, ▲12개 읍면 골고루 잘사는 보성 ▲보성읍상권 활성화 사업 ▲벌교읍 응급의료센터 구축 ▲보성의 득량만권 티로드 조성(봇재 영천저수지 차문화권 율포) ▲보성·벌교 갯벌 복원지원 ▲율포항 기반시설 확충 적극지원 ▲미력천 정비사업 적극지원 ▲제석산 산림특화단지. 둘째, ▲군수직속 청년 일자리센터 운영 셋째, ▲생활임금제 시행. 넷째, ▲남도 최고의 민속 먹거리 조성(맛집 50개소 육성). 다섯째, ▲보성사회투자기금조성, 여성청소년 친화기업 특화 정책추진. 여섯째, ▲민생 생산적 노인복지 교육특화 보성. 일곱째 ▲일자리 일거리 창출 매진 인구유입 소득증대 ▲산단 농공단지 활성화 및 농수산물 제조 가공 유통 체험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육성을 내세웠다.

임 의원은 또한 ▲농림축수임산업, 지역특화산업육성, 스마트 산업 도입 고부가가치육성(농수특산물 제조 가공 유통) 산림경제림, 유실수단지, 아열대단지 육성 ▲문화예술 관광산업 4.6차 산업 적극육성과 든든한 복지공동체 실현으로 ▲주요도시기반시설 확충 정주환경개선 ▲대학병원급 응급의료센터 추진 ▲적극행정으로 소통행정 실현을 공약했다.

임 의원은 끝으로 "군민 속에서 마음과 몸을 던져 오로지 군민에 대한 사랑으로 현실을 판단하고, 건강한 보성을 위하여 문제를 파악 인식하고 보성군의 미래 접점을 연결 과감한 추진력과 실천으로 성취와 성과를 지양하는 군정을 약속한다"라며 "저 임영수는 4선 군의원과 재선 도의원으로 지방자치의 역사이자 산증인임을 자부한다"라고 밝혔다.

임 의원은 이어 "보성군의 마을과 골목에서 평생을 살았고 일생을 보성군을 위한 연구와 보성의 민초들과 지금까지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있다"라며 "우리 보성군민은 참으로 현명하고 지혜롭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그러면서 "정치인들이나 행정가들이나 기관단체장들은 누구에게든지 우리 보성군의 전반적인 문화재에서 상대방 물어뜯고 막무가내식 싸움이나 일삼는 네가티브는 물론, 구태적 사고방식과 내로남불을 뒤집어쓴 정치꾼, 군민을 위한다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군민을 헷갈리게 하는 기만전술로는 한표도 얻을 수 없음을 너무나 잘 안다"라며 "당당한 임영수, 깨끗한 임영수, 민생경제 중심보성, 생태힐링도시 보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i24@daum.net
배너
한국문인협회, 지난해 이어 한국 최초로 문단 실화와 증언 담은 '문단실록' 3·4권 간행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이사장 이광복)는 지난해 한국 최초로 문단 실화와 증언을 담은 '문단실록(文壇實錄)'(1·2권)을 간행한 이후 올해 '문단실록' 3·4권을 연이어 간행했다. 한국문인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의 지원을 받아 펴낸 각권 570쪽 내외의 방대한 저작물이다. 한국문인협회 월간문학출판부 발행, 권당 30,000원. 1961년에 출범한 한국문인협회가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기획의 일환으로 심혈을 기울여 간행한 이 책에는 이광복 문단실록간행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호운 부위원장, 권남희(수필분과 회장)·김민정(시조분과 회장)·노창수 시인·하청호(아동분과 회장) 등 간행위원회 위원들이 문단의 원로 중진 등 180명이 집필한 '나의 인생 나의 문학', '나의 등단시절', '남기고 싶은 이야기' 등을 문단의 각종 실화와 증언들이 골고루 담겨 있다. 이와 관련, 이광복 한국문인협회이사장(소설가·문단실록간행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에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으로 대망의 ‘문단실록’ 1·2권을 간행함으로써 우리 문단사에 찬란한 금지탑을 쌓았다“며 ”이제 우리는 그 여세를 몰아 '문단실록‘ 3
황희 문체부장관, 베이징서 '스포츠 외교' 행보 박차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정부대표로 참석해 한국선수단을 격려하고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체부에 따르면 황 장관은 지난 5일 개최국인 중국의 거우중원 국가체육총국 국장(체육장관)을 만나 베이징 올림픽이 세계적 감염병 유행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거우중원 국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의 동계스포츠가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평창, 도쿄, 베이징으로 한,중,일 3국으로 이어지는 연속 올림픽이 동북아 평화, 번영의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양국 간 협력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더불어 올해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계기로 남북체육교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지원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양국 장관은 올해 9월 한국에서 열리는 한·일·중 스포츠 장관 회의를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한·중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 장관은 6일 세계도핑방


배너

포토리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민주당 윤석열 정권 경찰장악 저지 대책단...경찰 독립성·중립성 확보를 위한 공청회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경찰장악 저지 대책단(단장 서영교)은 5일 회의를 열어 '경찰의 독립성·중립성 확보를 위한 공청회'를 진행한다. 공청회에는 대책단 국회의원인 전해철 고문, 서영교 단장, 백혜련·한병도 부단장, 임호선 간사, 김민철·양기대·오영환·이해식 위원와 정부측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김호철 국가경찰위원회 위원장, 윤희근 경찰청 차장, 그리고 이동욱 부산경찰청 직장협의회 16개관서 대표회장, 서보학 경희대 법전원 교수, 조순열 법무법인 문무 대표변호사 등이 참석한다. 대책단은 공청회를 통해 행안부의 경찰국 설치에 대한 각계 의견을 청취하고, 위원들의 질의와 발언을 통해 행안부의 경찰국 설치안에 대한 법률적 검토, 경찰의 독립성·중립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서영교 단장(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갑)은 "행안부가 경찰국 설치에 대한 각계 의견을 청취하지 않고 군사작전식으로 밀어붙이고 있어 우려가 많다"며 "이에 대책단에서는 행안부, 국가경찰위원회, 경찰청, 경찰직협, 학계의 의견을 청취하는 공청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 단장은 이어 "민주경찰을 만들기 위한 30년의 노력을 국회의 입법과정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