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유관순 국민영화추진회는 지난1일 가상화폐 CB코인 발행사 SHI파트너스(대표 김세훈), LO서비스업체 IVS(대표 박종문)과 원엔터테인먼트(대표 원슬기)가 국민영화 '유관순의 들풀'에 화폐 교환성이 좋으며 유동성이 확 보된 CB코인을 통해 제작비 150억원에 대한 투자유치 계약을 전격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유관순국민영화추진회는 청소년에게 애국심을 함양하며 나아가 국제화 속에, 이제는 대한민국 위상과 함께 3.1독립운동 정신과 유관순 애국정신 계승을 더욱 드높여야 할 때, 종합연예기획사 원엔터인먼트와 NBD 영화제작사와 국민영화 '유관순의 들풀(감독 손영호)'을 공동 기획 제작하고 있다.남한 및 북한, 중국에서 로케이션 제작되는 '유관순의 들풀'은 신규 미디어 시장의 새 바람을 타고 새로운 투자 배급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획기적인 성과를 얻었다는 업계의 평가가 좋은 예이다.유관순 국민영화추진회에 따르면 오는 3월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유관순 국민영화 '유관순의 들풀' 제작 보고회와 함께 사회 각계각층 인사 33인의 통일선언, 유관순국민영화추진 발대식 및 태극기 퍼포먼스와 연예인 공연이 펼쳐진다.서울시로부터
(서울=동양방송) 김동희 인턴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29)가 2월 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승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군대간다. 이승기. 진짜사나이. 2월1일. 육군현역입대. 조금만. 기다려. 아이렌. 사랑한다. 이말만. 남긴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승기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오는 2월 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승기도 "그동안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진짜 사나이가 되어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기는 군입대에 앞서 21일 낮 12시 '나 군대간다'를 발표해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이승기는 "입영통지서가 언제 나올지 몰라 그동안 군입대 준비를 마음속으로만 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분씩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미안함을 노래에 담았다"며 "이 노래는 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모든 예비 국군장병들과 가족, 친구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노래가 되면 좋겠다”"노래 발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발표된 이승기의 신곡 '나 군대간다'는 '결혼해줄래' '아직 못다
(서울=동양방송)고진아 기자 = 5인조 걸그룹타히티 멤버 지수(23)가 '스폰서' 제안 브로커에 대해 서초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지난 11일 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해 '이런 다이렉트 굉장히 불쾌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받은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한 바 있다. 자신을 멤버쉽으로 운영되는 모임에 고용된 스폰서 브로커라는 제안자는 지수에게 "손님 한분께서 지수씨의 극성팬"이라며 "그분께서 지수씨 만나시고 싶어하는데 생각있으면 연락주세요"라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 만나실 필요없고 그 한분만 만나시면 된다"라며 "비밀이 보장되며 한 타임 당 200~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설득했으나 지수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며칠후 금액을 400만원까지 높였다.지수는 "사진마다 댓글로 확인하라고 하시고 여러번 이런 메세지를 보내시는데 하지 마세요. 기분이 안 좋네요"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스폰서'란 연예인이나 지망생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하는 대신 데이트나 성관계를 요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지수의 소속사 드림스타엔터테인먼트는 스폰서 제안을 한 사람을 처벌해 달라고 13일 서초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일선 현직 형사과장인 지수의 아버지는
(인천=동양방송) 이범선 기자 =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알려진 배우 강두리가 경찰 조사 결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강두리는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강씨의 자택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시신에 외상도 없어 보이는 데다 번개탄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조사결과 강씨는 발견 직전 자살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지인에게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일부 매체는 강두리가 통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아프리카TV에서 개인방송을 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던 강두리는지난 2010년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로 데뷔해 영화 ‘터치’(2012), 드라마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2013)에 단역으로 출연해 왔다. 지난달 종영한 KBS2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지만 이 드라마는 안타깝게도 고인의 유작이되고 말았다.news@dmr.co.kr
(서울=동양방송) 고진아 기자 =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예지가 '미친개'를 선공개하며 솔로로 나섰다.예지는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친개' 음원을 공개했다.예지의 솔로곡 '미친개'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탈락의 위기를 맞은 순간 절박함을 담은 노래로, 당시 그를 우승후보로 떠오르게 함과 동시에 랩 실력에 대해 모두가 인정하게 만든 곡이기도 하다. 이에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게 됐다.특히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뮤직의 프로듀서 리시(LISHBEATS)와 마스터키(MasterKey)가 공동으로 비트메이킹에 참여했고, 산이의 랩핑까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미친개'는 예지의 파워풀하고 단단한 랩핑이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가사. "웃음 팔아 먹으면서 너 좀 살만하냐? 내가 설마 X밥인데 아이돌을 하겠냐" "내가 랩을 한단 이유로 까던 XX들은 내 슴부먼트 움짤에 바지를 적시는 중"이라며 실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또 피처링으로 참여한 래퍼 산이의 래핑도 '미친개'를 더욱 강렬하게 만든다. 산이는 "그래 예지야 오빠랑 너 해보고 싶었다며. 실제 하게 되니 어때" "큰 가슴 보며 하고 싶었어 물론
(서울=동양방송) 김동희 인턴기자 = 대전, 세종, 충남 등 충청권 영상인들의 축제인 제9회 대전독립영화제와 17회 대전청소년영상제가 대전CGV 아트하우스에서 27일 오후 7시30분 개막해 12월3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전독립영화제는 대학·일반 경쟁부문에 251편, 청소년부문에 62편이 출품됐으며 이 중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69편이 영화제 기간에 상영된다. 개막작은 2015미장센단편영화제 절대악몽 부분과 대구단편영화제 대상을 받은 권만기 감독의 '초능력자' , 미쟝센단편영화제 희극지왕 작품상과 제16회 대구단편영화제 공동대상과 촬영상을 받은 안주영 감독의 '옆 구르기', 서울독립영화제 인디트라이앵글 선정작인 ‘오늘영화’의 세 번째 에피소드인 구교환 감독의 ‘연애다큐’ 등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2015년 한국독립영화의 경향을 보여 줄 수 있는 ‘한국독립영화 현재 진행형’ 부문과 타 지역에 존재하는 독립영화 진영과의 교류, 소통 등을 통해 연대를 모색하는 ‘연대와 유대의 초대 섹션’, 2014대전독립영화제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현재의 대전독립영화제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2014대전독립영화제 수상작 초청 섹션’ 등이 운영된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기자 = 한류스타 이영애가 국군 부사관들을 위한 음악회 경비 4억원 전액을 후원했다. 이영애 소속사인 리어스시에이트는13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부사관 사랑 음악회 - 더 히어로스'의 경비를 전액 후원했다고밝혔다.이날 행사에는 6·25 전쟁영웅인 백선엽 예비역 대장을 비롯해 참전용사 가족 등 4,000명이 초청되며 가수 남진과 박상민, 홍진영 등이 공연을 펼친다. 소속사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했고 현재도 땀을 흘리는 용사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는 소식에 이영애씨가 전 비용을 모두 지원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영애는 지난 8월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의 지뢰도발로 중상을 당한 두 병사에게 성금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평소 육군부사관학교발전기금을 통해 기부를 꾸준히 해왔다. 한편, 이영애는 내년 방송되는 SBS TV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를 통해 11년 만에 연기에 복귀한다. i24@dmr.co.kr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7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영화촬영소 영화전시관에서 열린 젊은 영화인들을 위한 제5회 충무로단편영화제에서 '대상'에는 '삶의 압박감에서 벗어나 축제를 즐겨라'라는 주제로 작품화한 박지혜(청주대) 주연, 허건(경희대) 감독의 '메이 데이'가 차지했다. 또한 청소년-고등학생 부문 '청소년 대상'에는 '이사를 하면서 생기는 이웃간의 미담을 사회성 짙게 영상화한 최은솔(안양예술고등학교) 감독의 '이사 가는 날'이 선정됐다. 심사위원 특별상에는 지영재(제천고등학교) 감독의 '비가 되고 싶습니다'와 반유진(서울영상고등학교) 감독의 '초행'이 선정됐다. 비경쟁 부문 'YI 대상'에는 '북한 위안부 정옥순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김호민(연극배우) 감독의 '지울 수 없는…'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작품상에는 김영옥 감독의 '더 박스', 심사위원 특별상에는 김정태(상명대학교)/문정미(동국대 영상문화원) 감독의 '푸어파이터'와 박지은(중앙대 첨담영상대학원)의 '마스터"가 선정됐다. 청년-대학생 부문 '청년 YI대상'에 강신규 감독의 'Aporia/논리적 난관‘이, 최우수작품상에 조수진(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과) 감독의 '블랙아웃'이 선정됐
(서울=동양방송) 고진아 기자 = 이경실 측이 남편 최모씨가 ‘성추행 사실을 인정했다’란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이경실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6일 ‘고소 건에 대해 왜곡된 부분이 있어 정정하고자 한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5일 있었던 공판은 해당 고소 건에 대한 사건 내용을 확인하는 5분 내외의 짧은 재판이었다”며 “사건의 증인을 정하고 고소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그 날 술을 많이 드셨나요?’와 이어진 ‘술에 취해 행해진 걸 인정 하십니까’라는 판사의 질문에 이경실씨 남편이 ‘네 ‘라고 대답했다면서 ‘술을 마시고 행해진 걸’이라는 문장을 무조건 성추행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과 고소인의 남편은 이경실씨 측에 상당 부분의 채무를 지고 있다. 현재 고소인의 남편과 고소인은 이경실씨의 남편에게 수십 차례 돈을 빌려왔고, 최근 5월에는 집 보증금 명목으로 900여만 원의 돈을 입금해 준 사실도 있다. 이는 고소인 남편을 가족처럼 생각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다만 이경실씨 남편은 고소인이 평소 고소인의 남편을 대하는데
(서울=동양방송) 고진아 기자 = 나영석 PD가 두바이 관광청 특별상을 수상한다.두바이관광청은 오는 10일 한국 공식진출을 앞두고 케이블 채널 tvN의 ‘꽃보다 할배’를 연출한 나영석 PD에게 ‘두바이 관광청 특별상’을 수여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두바이 관광청측은 지난 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첫 번째 에피소드를 연출하며 두바이를 다뤄 한국의 많은 시청자들에게 두바이의 다양한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여준 나영석 PD에게 그 공로를 인정, 시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또한 나영석PD는 국내 여행자들에게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국내에는 아직 생소하지만 아름다운 여행 장소를 발굴해 신선한 영상미는 물론 새로운 여행의 재미를 소개해 방송업계뿐만 아니라 여행업계가 가장 주목하는 피디 중 한 명이다. ‘꽃보다’시리즈 촬영지는 방송 직후 인기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큰 관심을 받는 것과 동시에 실제로 방송 이후 해당 촬영지에 여행객이 급증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한편 나영석 PD는 현재 ‘삼시세끼 – 어촌편’을 연출중이다. 그의 다음 작품은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한 ‘꽃보다 청춘’ 시리즈로 알려졌다.pakje77@dmr.co.kr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영화감독 한명구, 가수 조항조, 김흥국 등 대한민국 문화를 빛낸대중문화예술인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0일 오후2시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는 '2015 대한민국 최고 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화감독 한명구를 비롯하여 가수 조항조, 김흥국 등이 각 부문에서 그간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최근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JSA 남북공동초등학교'의 연출에 이어신작 영화 '엄마 없는 하늘 아래'를 연출하고 있는영화배우 출신 영화감독 한명구가30일 '제15회 대한민국 최고 연예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 감독은 이날 연예활동부문에서 '영화감독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 감독은수상 소감을 통해 "수상자들의 면면을 보니까 나에게 과분한 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랜 세월 주어진 대로 성의껏 열심히 해 온 것뿐인데 인정받은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저보다 훌륭한 선후배 감독들도 많은데 수상자로 선정돼 많은 영화인들께 송구한 마음이며 앞으로 한국 영화 발전을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 감독은 지난해 한 여성의 일생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빌려 제작한 일본 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영화단체 '시네마테크 충무로' 대표이자, '충무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영화감독 김문옥 감독이 주최하는 '작고 영화인 추모 영상전'이 오는 11월 7일 서울 동대문구 문화회관 1층 '답십리 영화 촬영소' 영화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김문옥 감독은 매년 충무로단편영화제시상식에서 식전 행사로 그해 작고한 영화인의 추모 영상전을 열어왔다. 이번 작고 영화인 추모 영상 제작은 충무로단편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인 손영호 감독이 맡았고, 작고 영화인 추모전 컷은만화가이면서 영화감독인 강철수 작가가 맡았다.김문옥 감독은 30일, 작고 영화인 추모 영상전의 취지에 대해 "평생을 오직 영화 하나만을 사랑하다가 돌아가신 선배, 동료 영화인들의 발자취를기리는 추모 영상전이 조금이나마 그 분들의 작은 추모가 되고 기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년 열어오고 있다"라며 "매년 작고하신 영화인들의 넋을 기리고 그 분들의 영화혼을 청소년 및 청년들에게 심어 줌으로써 영화정신을 배양 시켜주는 행사의 일환으로, 올해도11월7일 서울 '답십리 영화 촬영소' 영화 전시관에서 개최되는'제5회 충무로단편영화제'에서도 함께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한편 작년 11월 이후
(서울=동양방송) 유키스 전 멤버 동호가 오는 11월 결혼을 한다. 아이돌 가수 출신으로는 최연소 결혼이다. 26일 가요계와 아이패밀리SC에 따르면 동호는 11월28일로 결혼식 날짜를 확정하고 약 3개월전부터 예비신부와 결혼준비를 시작했다. 동호는 측근들에게 ‘어린 나이지만 최대한 많이 상의하고 기도하고 결정한 것이니 잘 지켜봐주고 축복해 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동호는 올해 22살로 예비신부는 한 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동호는 영화 및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news@dmr.co.kr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2015년, 제5회 충무로단편영화제(위원장 김문옥)의 본선 진출작이 선정되었다. 충무로단편영화제 사무국은 8일, 지난 8월10일~9월21일까지 접수된 총179편 중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작 71편을 발표 하였다. 각 부문별 영예의 수상자(작) 49편은 오는 11월7일 열리는 시상식 현장에서 발표가 된다. 수상자(작) 49편은 경쟁부문은 대상 2개부문 2명, 청소년 6개부문 11명, 청년 14개 부문 20명, 비경쟁부문은 7개부문 16명, 본선 진출상 22명으로 구분된다.다음은 부분별 본선 진출작들이다.청소년/ 고등학생 부문 23편01. 반유진 (초행/12분58초)02. 조은비 (봄/10분3초)03. 신지은 (새로운 알림이 떴습니다/5분57초)04. 노선아 (쿠프랭의 무덤/8분24초) 05. 이송주 (흐노니/17분20초) 06. 지영재 (비가 되고 싶었습니다/12분36초)07. 전동훈 (종이배/17분50초)08. 최수연 (나에게 보내는 나/20분20초 )09. 최수빈 (변화(花)/19분50초)10. 윤상은 (뫼비우스/9분50초)11. 김규리 (두드림/9분44초)12. 이정호 (도미노처럼/12분9초) 13. 우준희 (겁쟁이/5
(서울=미래일보) 가수 윤종신(46), 영화배우 고성희(25·여)씨가 외교부와 코레일이 공동주최하는 '유라시아 친선특급 2015'의 홍보사절로 위촉됐다.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위촉식을 갖고 두 사람에게 '서울발 베를린행' 가상 열차 승차권을 전달했다.윤 장관은 윤씨와 고씨가 바쁜 방송일정에도 불구하고 홍보사절을 맡아준 데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유럽과 아시아간 교통·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통일의 초석을 닦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윤 장관은 유라시아 친선특급이 단순한 철도여행이 아니라 원대한 국가전략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유라시아 친선특급은 광활한 대륙과 소통·협력해 새로운 유라시아 시대를 여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대륙의 물류동맥과 한반도 종단철도가 연결되면 아시아와 유럽의 연계가 증진되고 궁극적으로 남북평화통일의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그는 전날 열린 북극이사회 정식 옵서버 가입 2주년 행사를 거론하며 "어제 행사는 북극해를 거쳐 유럽에 가겠다는 것이라면 (친선특급은) 육상을 통해 북쪽 끝까지 가겠다는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