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일보)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저변확대는 어떤 시기와 상관없이 매우 중요하다. 국내외 가요계를 리드하는 전문 음악인과 수준 높은 관객들의 감각은 많은 수요층과 음악에 대한 욕구를 다양하게 불러오고 있다. 이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이 명실공히 예술문화를 책임지는 것은 너무나 소중하다. ▲ 가수 황금비./미래일보이를 잘 표현하듯 항상 남들보다 한발 앞선 생각과 러블리한 유행을 이끌어 내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황금비 가수를 만나 최근 근황과 이런저런 얘기를 들어봤다.한국 예술문화의 발전을 위해 원대한 꿈은 넘칠수록 좋다. 가수라는 업은 무대에서 관객을 위해 듣기 좋은 아름다운 노래와 춤을 보여줘야 하는 만큼 언제나 자기관리와 프로다운 근성이 필요하다. (사)한국방송문화예술인협회 대표이자 가인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활동하는 저력 있는 뮤지션 가수 황금비는 요즘 가수로서의 새로운 비상을 꿈꾼다. 사실, 황금비 가수는 노래에 대한 적지 않은 관심과 애정 때문에 자신의 진목면을 묵묵히 그려 나가고 있다. 특히, 가수 황금비는 재능만큼 문화페스티발·쇼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에 프로듀서의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MC로도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멀티플레이너로서 이번
(서울=미래일보) 한국영화의 메카 충무로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충무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김문옥)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면서 27일 오후 시나리오작가협회에서 MOU(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제5회충무로단편영화제를 주최하는 시네마테크 충무로(대표 김문옥 영화감독)가 27일 오후 시나리오작가협회에서 '허성수시나리오아카데미', '주영상작가교육원'과 업무 협약식을 갖고회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미래일보이날 협약식은 충무로단편영화제를 주최하는 영화인 모임 '시네마테크 충무로'(대표 영화감독 김문옥)가 '허성수사이버시나리오작가아카데미'(원장 시나리오작가 허성수)와 '광주영상작가교육원'(원장 시나리오작가 문성룡)와 MOU를 맺어 2015년 상반기에 열리는 '제5회 충무로단편영화제 단편시나리오 공모전'(시상식 7월 4일)과 2015년 하반기에 열리는 '제5회 충무로단편영화제'(시상식 11월 7일)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권위보다는 명예를, 실리보다는 칭찬과 격려를'이라는 슬로건으로 미래의 한국영화의 꿈나무인 전국의 청소년,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충무로단편영화제는 본 행사 외에도 매년 전통적으로 작고한 '작고 영화인 추모 영상전'을 영화 단체 중 유일하게 개최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임권택 감독이 자신의 102번째 영화 '화장'서 삭발에 과감한 노출신을 소화한 배우 김호정에게 감사를 전했다.17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화장'(감독 임권택/제공·제작 명필름)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에눈 연출을 맡은 임권택 감독과 배우 안성기·김규리·김호정이 참석했다.임 감독은 "김호정과 안성기가 욕탕에 있는 신이 가장 힘들게 찍은 장면"이라며 "처음에는 반라 신으로 했는데, 사실감이 잘 살지 않아 김호정에게 양해를 구하고 전라신을 찍었다. 그런데 김호정이 흔쾌히 응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연출작품인 영화 '화장'의 한 장면./명필름 제공김호정은 "시나리오를 볼 때 가장 강렬한 신이 그 장면이었다"며 "배우 김호정에게 이 영화가 큰 의미가 될 것이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고 말했다.앞서 김호정은 지난해 10월 부산 해운대구 월석아트홀에서 진행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화장' 기자회견에서 "사실 시나리오에선 성기 노출 장면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며 "처음에는 상반신 중심으로 찍었는데 풀샷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아줌마들의 전쟁이 시작됐다.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이 만연된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영화가 제작되고 있어 화제다.추악한 악의 무리들을 척결하는 억센 아줌마들의 파워를 리얼하게 그린 '줌마들의 전쟁'이라는 부제를 달은 김문옥 감독의 2015년 라인업 영화 '아줌마'(각본 김문옥, 허성수/ 감독 김문옥/ 촬영 신원중)가 지난 2월 8일 경기도 설악면 일원에서크랭크인을 한데 이어 지난 1일 서울 양재동 오픈 스튜디오에서 부녀회 사무실, 프로덕션, 편집국 장면 등의 촬영을 마쳤다.추악한 악의 무리들을 척결하는 억센 아줌마들의 파워를 리얼하게 그린김문옥 감독의 2015년 라인업 영화 '아줌마'에 출연하고 있는 연기자들이 한자리 모였다./미래일보이 영화는 서울 변두리의 어느 동네를 중심으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각종 사회악과 맞서 싸우는 부녀회장 김미영(mbc 공채 19기/ 제18회 황금촬영상 연기상)을 필두로 (김정자, 김윤수, 유이제, 손민지, 손나라, 이경선, 곽경화, 김지선, 온사랑, 이혜령 등) 부녀회원들이 악의 무리들인(박효근, 정인철, 박철민, 박윤근,김재겸,나유경, 윤현, 이훈선, 박준철, 이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뮤지컬배우 민영기와 전동석이 지난 22일 일본 도쿄에서 각각 단독콘서트를 개최하여 관객과 평단의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국내 최고의 흥행작에서 주,조연을 넘나들며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뮤지컬배우로 자리매김한 민영기는 지난 2014년 도쿄의 시나가와 채플에서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에 이어 ‘민영기 프리미엄 콘서트 인 도쿄(MIN YOUNG KI : Premium Concert in Tokyo)’라는 타이틀로 다시 한번 일본 관객들을 찾았다. 민영기는 자신의 출연작인 ‘마리 앙투아네트’, ‘모차르트!’, ‘레베카’, ‘화성에서 꿈꾸다’, ‘삼총사’, ‘잭 더 리퍼’의 주요 곡들을 선곡하여 특유의 파워풀하고 깊이있는 목소리로 극장을 가득 채웠으며, 그 외에도 이태리 가곡과 성악곡을 어쿠스틱 라이브 연주로 편곡하여 색다른 감성을 자아냈다는 호평을 얻었다. 2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민영기 배우는 “오랜만에 일본 무대에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고 일본 팬들과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어 즐거웠다. 늘 먼 곳에서 찾아주시는 일본 팬들께 보답하는 시간이 될 수 있었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을 배경으로 하는 조성구 감독의 새 영화 '갓바위'가 일반에 공개된다.16일 대구시는 오는 25일 대구 중구 MMC 만경관에서 영화 '갓바위' 제작 시사회를 연다고 밝혔다.(사)한국영화인협회대구경북지회(회장 신재천)에 따르면 오는 25일(수) 13:30 대구 MMC만경관 1, 2관에서 배우 이대근, 박해미, 아이돌 지피지기 칸 등이 출연하는 영화 '갓바위' 제작 시사회를 연다.오는 2월 25일 대구 만경관서 제작 시사회를 갖는 조성구 감독의 새 영화 '갓바위'의 촬영 모습./미래일보(사)한국영화인협회대구경북지회는 대구시,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6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 받아 요즈음 떠오르는 아이돌 연기자 지피지기 칸, 메이퀸 최노을, 70∼80년대 최고의 명배우 이대근, 뮤지컬의 디바 박해미, 한국의 이소룡으로 명성을 날린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거룡 등 인기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대구영화 '갓바위'를 제작하였으며, 이날 시사회에는 조성구 감독을 비롯한 대부분의 출연진이 참석하여 시민들과 첫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다만 이날 시사회에서 배우 이대근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김선신 아아운서의 트위터에서(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선신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더 빛나는 미모를드러내 화제다.김선신 아나운서는 14일(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의 두산 베어스 훈련 캠프를 방문했다.하얀색 바지와 검은색 티셔츠 등 평상복 차림으로 두산의 훈련 캠프를 찾은 김선신 아나운서는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두산은 신임 김태형 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16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선신, 너무 예뻐","김선신, 아나운서 요새 얼굴보고 뽑나","김선신, 웬만한 연예인보다 나은듯"등 다양한반응을 보였다.장건섭 기자 i24@daum.net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탤런트 구혜선이 강아지 등 애완동물 10마리와 함께살고 있다고밝혀 화제가되고 있다.구혜선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연예계 화성인 특집에 지진희,안재현, 황광희, 설현과 함께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 그 중 6마리가 내 담당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연예계 화성인 특집에 출연한 구혜선./방송화면 캡처이어 그는 "애완동물이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구혜선은 "집이 아주 클 것 같다. 200평 정도 될 것 같다"라는 질문에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 가족이 있다보니"라고 답했다.또 구혜선은 "인터넷 마트에서 개용품을 저렴하게 구입 중이다"라며 "집구조 자체를 개에게 맞췄다. 개집에 내가 사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 공개된 구혜선의대저택./방송화면 캡처한편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는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구혜선의 집이 공개됐다.당시 공개된 구혜선의 집 1층과 2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손영호 감독이'동양의 잔다르크' 유관순 열사를 소재로나라 사랑에 관한 국민영화 '들풀'로 메카폰을 잡는다.'동양의 잔다르크' 유관순 열사를 소재로나라 사랑에 관한 국민영화 '들풀' 제작에 나선 손영호 감독./미래일보 100년 전, 어느 애국 소녀의 나라 사랑 국민영화 '들풀'은 독도수호 문제, 위안부 문제,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 등 한일 간의 문제가 끊임없이 불거져 나오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국민영화를 탄생시켜 애국 소녀가 어떻게 항일(抗日)의 과정을 겪었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1910년 일제가 우리나라를 합방하면서 우리 민족을 말살시키고 대한민국을 일본의 속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을 즈음, 기미년(1919년) 3월 1일, 우리 민족은 대동단결하여 독립과 부활을 외쳤다. 여기에는 비폭력 자주적인 민족운동 속에 '동양의 잔 다르크' 유관순 열사가 있었다. 민족의 자주적인 주체성이 희미해지고, 한일 간 과거사 문제로 시끄러운 요즘, 국민영화의 탄생을 목마르게 고대하는 현대판 애국지사들이 있으니 '들풀'을 온 국민의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나라 사랑과 국민 행복을 통해 국민 대통합을 이룩해야 한다는 시대정신(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문옥 감독의 2015년 라인업 새 영화 '아줌마(부제 '줌마들의 전쟁')'가 8일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일대에서 첫 촬영을 갖고본격 제작에 나섰다.8일 오전 영화 촬영장에서 만난 김문옥 감독은영화 '아줌마'에 대해서 "이 영화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척결을 테마로 삼고 있는 영화"라며"서울근교의 어느 동네에서 비일비재하게 생기는 부조리한 사건들을 호루라기 부녀회장(김미영)과 아줌마들(유이제, 이경선, 손민지, 김정자, 손나라, 이혜령, 최윤정, 김지선, 곽경화, 온사랑, 나유경 등)이 악의 무리들(박효근, 정인철, 박철민, 박윤근, 김재겸 등)을 퇴치하며 고군분투하여 척결하는 스토리라인을 풍자해학으로 풀어낸 사회성 짙은 영화"라고 밝혔다.이 영화 '아줌마'는 '제1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디지털대상(2013년)', '제6회 서울노인영화제 본상(서울특별시장상, 2013년)', '제8회 정읍전국실버영화제 우수작품상(2013년)', '제3회 충무로단편영화제 개막작(2013년)', '서울경찰청 특별상영(2013년)'으로 선정 되었던 단편영화 '할아버지의 호루라기(각본 감독 김문옥)'가 원안"이다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한국종합연예인단 단장 박철민(영화배우)이 자비로 서울의 중앙인 종로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종로 구민과 어르신을 위한 대공연'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한국종합연예인단단장 영화배우 박철민./미래일보지난해 12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종합연예인단에서 주최하고 종로노인복지관에서 후원하였으며, 엘가모아웨딩홀(구 한빛웨딩홀)과 (사)아름다운나라사람들(회장 김정홍)'이 협찬하여 기획된 행사로 가수 진성(안동역에서), 박건(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현당(정하나 준 것이), 방주연(자주색 가방), 원로가수 명국환(방랑시인 김삿갓), 남상규(추풍령), 박형만(추억의 연인), 현동현(얼마나 좋길래), 안화자(사랑아), 유미선(영시의 이별), 박예선(사랑아, 내 사랑아), 박예순, 손선희, 원로가수 박경숙(사랑하는 아들 딸)등 20여 명의 가수들이 열창을 하였고,이어서 이설의 품바공연, 이수복과 단원들의 '부채춤'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이날 행사에는 박철민 단장 자신이 직접 사회를 보면서 특별 출연, 1,000여 명의 종로 지역 어르신에게 공경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뜻있는 자리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김문옥 감독의 2015년 라인업 새 영화 '아줌마(부제 '줌마들의 전쟁')' 제작발표회가 스태프, 캐스트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달 29일 3시 서울 충무로역 구내에 위치한 서울영상위원회 충무로영상센터 '오! 재미동극장'에서 열렸다.새 영화 '아줌마'의 연출을 맡은 김문옥 감독./미래일보영화 '아줌마'(각본 김문옥, 허성수/감독 김문옥/촬영 신원중/조명 이행운/편집 안건우/프로듀서 박영호)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척결을 테마로 서울근교의 어느 동네에서 비일비재하게 생기는 부조리한 사건들을 호루라기 부녀회장(김미영)과 아줌마들(유이제, 이경선, 손민지, 김정자, 손나라, 이혜령, 최윤정, 김지선, 곽경화, 온사랑, 나유경 등)이 악의 무리들(박효근, 정인철, 박철민, 박윤근, 김재겸 등)을 퇴치하며 고군분투하여 척결하는 스토리라인을 풍자해학으로 풀어낸 사회성 짙은 영화이다.이 영화는 '제1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디지털대상(2013년)', '제6회 서울노인영화제 본상(서울특별시장상, 2013년)', '제8회 정읍전국실버영화제 우수작품상(2013년)', '제3회 충무로단편영화제 개막작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성인배우 못지않은 연기 실력을 가진 아역배우의 활약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배우 유승호를 비롯해 김새론, 각종 드라마에서 활약 중인 김소현과 김유정 등 수많은 아역배우들이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 사랑 받고 있다.이들의 뒤를 이을 차세대 아역 스타들의 활약도 만만치 않다. 최근에 돋보이는 아역 스타는 단연 진연주가 아닐까.▲ 아역스타 진연주./미래일보2008년 9월생인 진연주는 올해 나이 만 6살로 지난 2012년 장태령 감독의 영화 '신유의 키'와 '잔혹한 하루'에 연속해서 출연하면서 데뷔한 연기경력 3년차의 배우다. 진연주는 이어서 뮤지컬 '로빈훗과 요정들', 그리고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구암허준'과 ‘호텔킹’으로 안방극장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TV 미니시리즈나 연속극에서 극 초반인 1~5회 정도만 등장했던 성인 배우들의 어린시절, 혹은 주인공의 자녀 역할에 국한됐던 아역들의 활동 영역은 이전보다 훨씬 넓어진 게 사실이다. 진연주는 지난해 영화 '반딧불이 아이들'에 이어 지난 11월 촬영을 마치고 편집에 들어간 한명구 감독의 'JSA 남북공동초등학교'에서도 북한의 인민학교 초등학생 역으로 출연, 깜직 연기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배우 김성령이 연극을 통해 바라는 점을 밝혔다. 김성령은 2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미스 프랑스'(연출 황재헌) 기자간담회에서 "연극을 통해 내 한계를 뛰어넘겠다"고 전했다. 그는 "연극을 택하면서 연기력의 향상을 바라고 택한 것은 아니었다. 막연하게 연극에 이끌리어 참여하게 됐다"며 "그런데 연습을 통해 연극을 하며 이유를 발견했다"고 말을 이어갔다. 김성령은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연기를 한다는 점이었다. 관객들을 눈앞에 두고 그동안 내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뛰어넘지 못한 한계점을 뛰어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모든 관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에너지를 발산하겠다"고 다짐했다. 연극 '미스 프랑스'는 미스 프랑스 조직위원장 플레르는 올해 우승자의 누드화보를 충격을 받아 실어증에 걸려 부위원장과 재무담당 샤를르는 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 기자간담회를 기획하지만 말을 못하는 플레르를 대신할 인물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6년 만에 연극 복귀를 선언하고 1인3역에 도전하는 배우 김성령은 '미스 프랑스'를 선발하는 그룹의 조직위원장 '플레르'와 호텔 종업원 '마르', 그리고 클럽댄서이자 '플레르'의 쌍둥이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여름이 되면서 시원한 음료수가 한잔 생각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찬 음료수를 마실 때 마다 치아가 시리다면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찬 음식이나 단것, 그리고 고장성의 과일즙 같은 것을 섭취했을 때 매우 시린 증상을 “치아과민증”이라 하는 데 그 중 대부분의 원인이 치경부 마모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 칫솔질 등으로 치아 목 부위가 마모되었을 거라는 생각과 달리 이러한 질환은 칫솔질을 잘못해서 생기는 것보다는 씹는 힘이나 치아의 위치 등에 의해 발생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즘은 이러한 질환을 “cervical abfraction(치경부 굴곡파절)”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보통 작은 어금니라 부르는 소구치와 송곳니에 잘 발생하며 처음에 무척 시렸다가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방치한 경우, 치아가 더 깊게 패이게 되고 음식이 저류하여 충치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치료는 원인을 파악한 후, 보통 상아질 접착제와 복합레진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이 부위를 메우게 됨으로써 치아가 파이는 것이 막게 되고 치아를 보호하게 되